예시로 내 어머니도 설득이 아예 안 되는지라
손해볼 각이 뻔히 보이는 데도
뭔 예시나 방법을 이야기해줄라면
머리 아프라고 스트레스 받아하면서
정신병 걸린다고 극대노한 적이 한 두번 아님
저 피해자 어머니도 그런 케이스일까 싶음.
기껏 선임한 대리인이 알고 보니
기부금 사기와 관련되어있고 논란 거리 수두룩한데
넷상에서는 어서 내쫓으라고 이 사람 저 사람 이야기하니
그냥 스트레스 이빠이 받아버려서
멘탈붕괴되고 사리분별이 안 되는 상황이라고 본다.
아마 팩트고 뭐고 대리인이 하자는대로
머리 덜 아픈 쪽으로 생각해 나갈듯 싶다.
피해자 형도 비슷한 입장일 듯 싶?고
그래서 감정이 이성을 지배해버리는게 참 무서운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