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진행방식이, 학현이가 너무 찹찹해진 것 같음 본편의 김독자보다도 더...
분명 1인칭 주인공 시점인데도 3인칭 관찰자 시점으로 보는 것 같음
이번에는 워낙 감정표현을 안해서...일지 쓴 것 같은 느낌임
중간에 김남운 개그도 있긴했는데
괜히 맘 안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