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nrYvHUEiRk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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空に流れた 光る星を追って
밤하늘을 흐르는 빛이 나는 별을 따라서
触れられない 届かない手 のばす
닿을 수 없는 별들을 향해 손을 뻗어
儚い光は 心締め付けるくらいに
잡히지 않는 빛은 내마음을 아프게 할 정도로
冬の空 遠くなる
겨울밤만을 비추고 있어

夜も深くなり 静まりかえる世界
밤이 깊어지는 만큼 조용하게 잠든 세상에
星の記憶が 地上へ届く頃
별들의 기억들이 지상에 내려앉을 쯤에
見せたいものがあるんだ
내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것
おもむろに空を指差し
나는 천천히 하늘을 바라보며
君を連れだした
너의 손을 꼭 잡았어

雲のない夜空に 星屑きらめく世界
구름 한점 없는 하늘에 셀 수 없이 빛나는 저 별들 속,
遠くの空を指差し 微笑んでる君
손을 뻗어 별자리를 짚어가며 미소짓는 너 
初めて握った手 握りかえしてくれた
처음으로 잡은 너의 손
時計もうたた寝はじめた 僕らの世界
그 시간마저 멈추게 했어 마음의 온도를 전하고 있는 우리들만의 세상
星の記憶に 今 刻んだ
별의 기억 속에 서로 새겨졌어

あの日 突然 かすめとられたように
어느날 갑작스레 뭔가 잊어버린 것 처럼
僕が生きる意味すべてを奪った
살아가야할 의미 전부를 빼앗겼어
ベットに眠る 包帯に身を隠す君は
새하얀 침대 위에 붕대로 몸을 감추고 있는 너는
すべて記憶 失った
나와의 기억을 잊어버렸어

笑うことを忘れ 泣くことも忘れた
웃음도 잃어버리고, 우는 법도 잊어버렸어
失った 感情や思い出は
너가 잃어버른 우리들의 추억들은
僕の記憶を否定して 星に刻んだ夜を
내 안에 기억들을 론자 남기고 그날 밤 별에 새긴 기억을
空にかえしてしまう
하늘로 돌려주고 말아

この世界で一番 孤独そうな目をした君と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더 외로운 눈을 하고 있는 너에게
この世界で一番辛い 孤独を知った僕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더 괴로운 고독을 알고 있는 내가
未来と向き合っても
끝이 없는 미래에 혼자  
君のいない明日は辛くて
너없는 괴로운 내일을 살까봐
悔しさ閉じ込めて 心で泣くんだ
두려움을 감싸 안고서 마음으로 울었어

空に描いたんだ 思い出を集めて
추억을 모아 세겼던 빛나는 밤하늘 별에
笑ったり怒った 本当の君を
때론 웃거나 화를 내던 예전의 너를
強引に手を引き 連れ出した
억지로 손을 잡아 함께 나왔어
息を切らし あの場所へ
숨을 몰아쉬면서 그곳으로
夜空見上げた君の目に
밤하늘을 올려다본 너의 눈엔
ぐしゃぐしゃに溢れた涙
별처럼 빛나는 눈물이 내렸어
(간주)
雲のない夜空に 星屑きらめく世界
구름 한점 없는 하늘에 셀 수 없이 빛나는 저 별들 속
止まらない涙もう全部 ぎゅっと抱きしめた
멈추지 않는 너의 눈물들도 꼬옥 끌어 안았어
儚く揺らめいた 星の記憶溶け出し
빛을 잃고 얼어있었던 별의 기억들은 녹아가고
頬を伝う星屑に 手が触れた
뺨을 타고 흘러내리는 별어 닿았어

光が降り注ぐ 奇跡が満ちゆく世界に
별들은 빛나며 흐르고 기적으로 채워지는 세상엔
永遠を願うこの手に 君を感じている
우리들의 염원을 담아 내가 너를 느끼고 있어
強く握った手を 握りかえす君のぬくもりが
따뜻하게 잡은 두손을 상냥하게 잡아주는 너의 온기가
強がる涙腺を解いた 僕だけの奇跡
참아왔던 내 눈물을 모두 흘러내리게 해줬어
星の記憶が 今 答えた
별의 기억 속에 서로 대답했어

여기서 '별'은 스타스트림, '너'는김독자, 그리고 말하는 삶은 한수영이라 생각하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