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3 남운이도 한수영 코트 막 입어봤잖아?
그래서 가끔씩 독자방에 몰래 들어가서 아공간 코트 걸치면서 놀았을 듯
서로 자기가 입을 거라면서 엄청 싸웠을 것 같아
옆에서 그걸 지켜보던 지혜도 유중혁 검은 코트 몰래 훔쳐입고 나타나겠지
물론 나중에 걸려서 혼남
비유도 어디선가 하얀 망토같은 천을 두르고 나타나서 바앗 하고 해맑게 웃고
이설화도 독자한테 코트 잠깐 빌려서 중혁이한테 가가지고 커플룩이라면서 장난치는 것도 보고싶어
장하영은 구원의 마왕 코스프레 라면서 뿔 머리띠랑 날개 모형 갖고와서 노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