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사를 넘어서 그냥 남과 거리를 ㅈㄴ 둠
심지어는 본인이 무슨짓을 해도 따라줄 사람들에게도 벽을 치고 쓸데없는 희망은 에초에 말할 생각조차 하지 않음
본인 편이 아니고 중립인 경우 희망은 커녕 절망을 불어넣는 수준으로 말하고 쓸데가 있으면 최대한 쓰다가 버림 그 예시가 선지자들이나 왕들이고
뭐 남의 편인 경우 방해될 것 같으면 죽여버리거나 꼬득이기도 하고
거기에 머리는 ㅈㄴ 잘 돌아감
묘사로 보면 미노소프트도 턱걸이 입사에 능력도 없는 쓰레기 인턴이였을텐데 그 김독자가 맞나 싶을정도로 철저하고 변화에 빠르게 적응함 사벽이 덕에 적응이 빠른 것도 있지만 멸살법 전개가 바뀌었을때도 크게 충격먹진 않은 모습을 보였음
아 바껴따 아 내 존재때문이구나 끝
사벽이 없어도 유중혁 김남운 수준으로 적응했을 놈임
생각할수록 재밌는 새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