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행하다가 마계편보고 생각한건데
마계에서 독자 계속 치료해준건 아일렌이잖아?
그래서 복귀한 독자가 아일렌이랑 같이 왔는데
유일한 김컴 힐러인 설화가 그거보고 질투하는거
아니면 김컴이랑 마계에서 독자가 만든 애들이랑
중간에 독자두고 서로 적대하는거지
첫번째 주인공 회귀자 유중혁이랑
두번째 주인공 차원이동자 장하영,
멸살법내 원조 힐러 이설화랑
73번째 마계 최고의 힐러 아일렌 메이크필드
이런식으로 일상물처럼 전개해도 되고
1번째처럼 3p도 좋을거같음
독자두고 싸우는게 재밌는거지
경쟁하면서 지 동료라고 은근히 챙겨주는 중혁이
자기 없었다면 얘 죽었다면서 독자한테 안기는 하영이처럼
중혁인 자기가 더 오래됐다면서 딜넣으면
하영인 벽없찐이 뭐라는거냐며 딜교 이긴다던가
솔직히 독자설화좋아하는데
마계에서 아일렌이랑 투닥거리는거보고
두 치료사가 독자두고 으르렁거리는게 급꼴렸음
아 물론 1번째껀 꾸금소재임 암튼 그럼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