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 4의 벽 사라진 김독자가 부엌에서 채소 같은거 손질하다가 어릴 적 트라우마에 빠짐  or 2. 몸만 어려졌진 김독자가 부엌에서 뭐 손질하다가 어릴적 트라우마에 기반을 둔 무대화 발생

정신 차리려고 발버둥치면 늪에 있는 것 처럼 점점 더 깊게 빠져 멘탈은 개박살이 나고 구석에 웅크려서 계속 /내 잘못이 아니야-죽을 만한 사람이었어-내가 죽였어/ 이런 류의 말을 중얼거림

어떻게 나타난 유상아를 본 김독자는 유상아한테 매달리듯이 안겨서 살려달라고 함

그런 김독자를 처음에는 케어를 해주지만, 유상아는 자신한테만 매달리고 자신이 없느면 살아갈 수 없는 김독자를 만드려고함   

트라우마 스위치같은걸로 조교하는거임 /피가 낭자한 거실../ 이런걸로

어떰? 이거 보고 너무 역하다 싶으면 걍 커트 ㄱㄱ


----초반 개연성 너무 에바같아서 내용조금 추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