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그 이후에 진행 되는  이야기

독자가 깨어나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큰집에서 같이 살던중  상아 수영 우리엘이 독자를 꼬시려고 하면서 서로를 견제중이고
동시에 비유가 새엄마 필요 없다고 셋을 견제하지만 세명이여서 밀리는걸 느끼고 유승이랑 길영이를 끌어들여서 같이 방해를 해
그러던중 독자가 혼자나가서 여자랑 식사를 하던게 목격되고 알아보니 독자가 우연찮게 도와준 여자가 보답하겠다는 뜻으로 밥을 같이 먹고 그이후에도 몇번 보게 된것임
 상아 수영 우리엘 비유 유승 길영 은  독자를 뺏길가봐 연합을 맺음
(나머지 김컴은 독자가 행복하면 아무래도 좋다는 반응)
그렇게 6명의 견제가 들어가고 결국엔  때어내는데 성공하는거야
그리고 비유 길영 유승 이가 완전히 몰아내려고 작업을 하는 도중에 남은 독자를
상아 수영 우리엘 셋이서 이번 기회가 아니면 언제 또 기회를 갖게 될줄 몰라서 맜있게 나눠먹게 되는거야
그렁게 비유는 세명의 새엄마가 생기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