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이수경 페르세포네 비유가 에필로그 이후에 여행가는거 보고 싶어
이수경 이랑 여행가서 지금까지 오해로 못했던 일하고 서로가 아끼고 있음을 깨다는거야
페르세포네는 새엄마로써 같이가서 독자 챙기면서 이수경과 서로가 모르는 독자 이야기를 하는거야
비유는 딸과 손녀로써 애교부리고 쭈볐대는 독자랑 이수경 양손을 붙잡고 이곳 저곳 누비고 사진 찍는거야
사진 찍을때 처음엔 어색 하지만 나중엔 좀더 자연스럽게 변하는거야
마지막쯤 가서 페르세포네가 예전에 명계에서 조사한 자료를 바탕으로 결혼에 대하서 묻자 이수경은 흥미로워 하고 독자는 당황하고
비유는 새엄마는 필요 없다고 하는거야
가오꿈의 힘으로 하데스가 살아나서 같이가도 좋고 아니여도 괜찮아
가족끼리 행복한 모습이 보고싶어
설마 여기서도 야설 찾진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