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는 대충 몸 안좋아진채로 구원튀하고 돌아온 김독자 정희원이랑 유중혁이 강타, 한수영과 유상아가 말리려했지만 늦음.
"야 안돼! 지금 걔 니네한테 맞...."
"희원씨! 참...."
투쾅!
"아 죽었네."
"...어라...?"
전력으로 김독자를 강타한 정희원은 힘없이 벽까지 뚫은 채 공단 밖으로 날아가 반죽음상태가 된 그를 보며 당황하고 유중혁은 아직 한발 남았다며 쓰러져있는 김독자에게 날아가 명존쎄를 날리는거임
"아직 한 발 남았다 김독자."
결국 피토하며 뒤지기 직전인 김독자를 발견해 유상아, 한수영, 정신차린 정희원과 유중혁이 응급처치후 이설화에게 데려갔고 이설화는 사정을 다 듣고 얼굴에 핏줄 돋은채로 유중혁 불러서 등짝 스매싱 날려버림.
정희원도 혼남. 이설화의 잔소리를 장장 2시간 동안 유중혁과 들은 뒤 유상아에게 4시간 추가로 들음
김독자 입원후에도 사경을 헤매다 다행히도 5달 이후 퇴원 성공 후 감금되었다고....
재밌을거 같은데.....필력 좋은 게이들아 함 써보면 안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