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수종한테 김컴 전체 정신계 공격 받는다던가
시나리오 부여 된다던가 암튼 그렇게 김컴 애들 하나하나 각자 자기 트라우마 마주하는 거임. 독자는 살인자 아들 되서 왕따 당하고 그런거랑 수영이는 평생 없는 사람처럼 살았던 거라던가(그 수영이가 그게 트라우마가 됬을지는 모르겠는데) 지혜는 가치증명 때 보리 죽인거 마주하는 거. 희원씨는 강간당할 뻔 했던거? 무튼 그런걸로 자기 트라우마 때문에 처음엔 힘들어 하다가 결국 극복하고 깨어나는 거임
햎피한 엔딩임 어때
지혜꺼는 한번 써보고 싶네. 시간 나면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