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멋있어.>
[너희는 이 이야기를 여기까지만 본거야.]
우리엘 : 어쩜 이렇게 예쁘고 멋있을 수 있지? 찬란한 머릿결, 반짝이는 에메랄드 눈동자, 키햐 누가봐도 반하겠어.
가브리엘 : 지■을 해요 그냥.
우리엘 : 입 닥■ 이 썅■아!
가브리엘 : 아무리 그래도 니 모습을 피규어로 처만드는 미친■이 어딨어? 뭔 그...뭐냐 프...랑... 아 몰라 ㅅ■ 아무튼 그거냐?
우리엘 : 흥. 부러워서 그러는거 다 아니까 꺼■.
가브리엘 : 부럽긴 병■같구만.
우리엘 : 이■이 오늘따라 왜 이렇게 시비를 걸지?
가브리엘 : 뭐 이■아. 해볼래?
우리엘 : 그래 씹■아. 거기서 기다리고 있어.
김독자 : 저기.... 안건은 언제쯤 할 수 있을까요?
비유 : 에바아앗.
우리엘 : ...! 독..독자야 언제 왔어?
김독자 : 저 여기 1시간전부터 있었는데요 우리엘.
가브리엘 : 어휴.
[가브리엘(님/임)께서 단독방을 나가셨습니다.]
우리엘 : 아오 저 썅....아니 정신이 나간 천사가 왜 저렇게 이상하게 굴까? 독자야 그렇지?
김독자 : 나중에 다시 올게요 우리엘. 둘이 빨리 화해하길 빌게요.
비유 : 에바아앗.....
우리엘 : 독자야? 독자야! 오해야!
[김독자(님/임)께서 단톡방을 나가셨습니다.]
비유 : 어휴 우리엘. 아무리 빡쳐도 그렇지 아빠 앞에서 그렇게 욕을 하면 어떻게 해.
우리엘 : 비유야 너희 아빠 오해 좀 풀어주라...
비유 : 맨입으로 그럴려구?
우리엘 : .... 김독자 피규어 하나 줄게...너가 원하는 걸로.
비유 : 아싸ㅋㅋㅋ 걱정마셔. 오해 풀기는 내 전문이거든!
[비유(님/임)께서 단독방을 나가셨습니다.]
우리엘 : 하.....시■ 망했어 ㅠㅠ.
한동안 김독자는 우리엘을 피해 다녔다고 한다.
후기 : 점점 카피페에서 멀어지는거 같은데 소재있길래 한번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