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까 명계에는 스틱스강이라는 존나 좋은 소재가 있잖아? 페르세포네 아들 된 후부터 김독자가 사스로 스틱스강에 전신 담궈서 조그만한 일도 다 김독자가 몸빵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