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1일 1회 독자 눈나 찬양글이다.

여독자는 진짜 섹스와 연애는 누구랑 묶어도 상관없는 캐릭터라고 생각함.

신체적 동성애는 싫어하는 편이라 여캐들을 배제하고 말한다면.


쭝 : 당연하지만 TS의 경우 중독은 근본이 된다. 당연한 사실.
유중혁이 김독자를 밀어붙이고, 여독자는 유중혁에게 깔린다.

가장 선호하는 자세는 후배위.
여독자의 체구가 아담하고, 퇴폐미와 백치미가 있다 보니까 가끔씩 중혁이가 인형처럼 다룸, 여독자는 그걸 또 좋아하고.


현성 : 불가능 할 것 같은가? 의외로 가능하다.
퇴폐미로 인해 섹시한 여도쨔가 이현성과 섹스 직전까지 몰아붙이지만, 정작 섹스에 관해서는 백치라, 서로 어쩔 줄 몰라하고, 대충 시늉만 내다가, 삽입했을 때 여도쨔가 아파하지만, 좋아서 아담한 체구로 거구인 현성이를 끌어안는, 그런 모습이 연출된다.

가장 선호하는 자세는 정상위.
서로 백치인지라 할 줄 아는 자세가 그것밖에 없기도 하고, 섹스하면서 서로 껴안을 수 있는 자세기에.


남운 : 남운이는 여독자에게 끌리고, 여독자도 멸살법부터 남운이한테 미운정이 생겼지만, 지금은 진짜로 애정함.
시나리오가 끝난 뒤, 당일치기로 짧게 여행갔다가 집에 돌아갈 수단이 사라져 택시를 잡아도 되긴 허지만 여독자가 은근 바라고 있어서 남운이를 앞장세워서 모텔에 묵고, 그 사이에 섹스.

가장 선호하는 자세?는 펠라.
남운이가 이런거에 로망이 있기도 하고, 내려다 보는 걸 좋아해서 함.


구마 : 구마여독은 근본은 아니지만 굉장히 맛있지. 또 근본이 아니지만 유서깊은 행위인 자가근친이기도 하고
서로도 자신이라는 사실에 서로를 밀어내긴 하지만, 결국 자신이라는 것 때문에 크고 강하게 밀어내지는 못함.
그러한 상황에서 둘 중 한명이 구원튀를 하고, 남은 한쪽은 진짜로 크게 상실함. 돌아온 다음에는 서로 울면서 끌어안고 섹스함.

가장 선호하는 자세는 기승위.
김독자 취향이 차이나드레스에 가터벨트인건 알고 있으니까, 차이나드레스에 가터벨트 입어주는 대신, 김독자를 속박하고 그 위에 자신이 올라타는 행위가 반복되다 보니까 어느새 이 자세가 익숙해지고 선호하게 됨


은모 : 유중혁이랑은 다른 사람처럼, 섹스에 관해서는 폭력적임.
유중혁이 여독자를 밀어붙인다는 느낌이라면, 은모는 여독자를 애증해서 섹스를 하는 동시에, 폭력을 행사함.
여독자가 더욱 고통스럽도록 목을 졸리거나, 삽입도중에 손톱을 뽑음. 여독자는 당연히도 고통스러워하고 비명을 지르지만, 은모가 너무 화나고, 복잡한 모습이라, 끝끝내 울면서 아담하고 나체인 몸 곳곳에 묻어 있는 몸에, 떨리고 피가 흐르는 손으로 유중혁을 끌어안음.

가장 선호하는 자세는 유중혁과 같은 후배위.
다만 유중혁은 여독자를 깔고 섹스하는 느낌이라면, 은모는 뒤로 삽입한 채러 한손으로는 여독자의 팔을 잡아당기고, 머리채를 잡거나 뿔을 부러트리려는 행위를 즐길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