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뭔가 시점이 애매하단말이지. 주인공 입장에서 보는 1인칭 시점이랑 전지적시점에서 보는 3인칭 시점이 약간 부자연스럽게 자주 바뀌는것 같기도 하고, 표현력이 부족해서 그런지 자꾸 ~~다. 라고 끝나니까 글이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낮아지는것 같고 잘 집중이 안되는것 같다. 그나마 짧은 글이면 다행인데 긴 글을 쓸 때면 참.....이런게 너무 고민이다. 지금 쓰고있는 글이 다 마음에 안들어. 어떻게 수정을 해볼려해도 역량이 부족한지 잘 안되고.....일단 긴급한 문제들만 말해볼게
1. 시점이 너무 자주 바뀐다.
2. 자꾸 ~~다. 식으로 문장이 끝나서 어색하다.
해결책을 어찌 찾아야할까? 딴 사람 글을 정주행에서 당분간 독자모드 진입해야하나. 근데 약속한 글만 세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