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엄마!!"
"서우야 왜?"
"유은서가 나 죽이려고 해!"
"거기 서! 유서우 이 개자식아!"
"아아아악! 엄마! 살려줘!"
"자자 그만. 안멈추면 아빠한테말해서 체력훈련시킨다"
"흡!"
"우씨.... 알았어요"
"그래서 뭐때문에 이러는데?"
"유서우가 내 머리핀들 부숴먹었어!"
"아 그깟 머리핀이 뭐라고!!"
"친구 생일선물로 줄려고 했던거란 말이야 한정판이라고!!"
"어..... 어... 미안...."
"어쩔꺼야 이 개자식아!"
"하아... 일단 이건 서우야 네가 한번 더 사과하고 일단은 그전에 은서야 머리핀 부서진것들 가져와봐"
"알았어요..."
"이것들이요"
"으음... 다행히 그 작자가 만든거네"
"네?"
[양산형 제작자씨]
[구원의 마왕 오랜만이군]
[저희 아들이 딸 한정판 머리핀들 부숴먹었는데 보니끄 제작자가 당신이라서요]
[뭘 부탁할지 알겠군 흐음... 아 이거? 원가 52000코인에 재 생산이니..... 108000코인일세]
[알겠어요 최대한 빨리 부탁드릴게요]
"일단 이걸로 됐지 은서야?"
"치이.... 네..."
"그리고 유서우"
"네..."
"머리핀 값은 네 용돈에서 빼고 넌 엄마 아빠랑 한달동안 특·별·훈·련· 이다"
"싫어어어어어어어어어!"
빡
"시끄럽다"
"아.. 아빠!"
"그럼 한달동안 열심히 하자 서우야"
그냥쓰긴 너무 개연성 없어서 세계관 빌드업이라도 쓰려고 씀
근데 빨딱 추노하면 나도 추노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