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가 없는 세계로 유중혁은 프로게이머로 활동하는데,

어릴때의 학대로 감정이 없는거지,

이를 걱정한 회사에서는 유중혁을 위해 

상담용 로봇을 붙여주는데, 그게 여독자임,

그리고 여독자와 지내면서 유중혁이 감정을 되찾음,

그리그 회사에서 그 모습을 보니 이젠 괜찮겠지,

싶기도 하고 여독자도 너무 오래되니 점점 고장나서

버렸는데, 그게 유중혁에게 상처가 되서 오히려,

더 프로게이머 일에 집중하고, 

자신을 더 가혹하게 몰아붙이는거지,


선택지 1.

결국 유중혁이 과로로 병원에 실려가서 이설화를 만나, 

반하고, 트라우마 극복.


선택지 2.

그렇게 시간이 지나 대회시즌이 되고 대회 마케팅을 위해

마케팅 회사를 방문하는데, 유상아를 만나 반하고,

트라우마 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