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두 자위가 기분좋다는 한수영의 말에, 한번 해보려는 김독자.


한번 해보려고 하는데, 때마침 한수영이 들어아서 딱 걸림.


결국 한수영한테 잡혀서, 밤새도록 유두만 공략당함.





공 한수영, 수 김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