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세계관에 이종족과 인간이 있음.

그리고 모든 이종족을 합친수보다 인간의 수가 많음.

근데 인간은 자기 종족을 가장 위라고 생각하고,

다른 종족들을 하대함.

오랫동안 이런일이 반복되자 이종족들이 연합을 만듦.

그 연합 대장이 김독자고 악마임.

그렇게 전쟁이 계속되고 이종족연합이 유리함.

근데 인간쪽에서 김독자의 딸인 도깨비 비유(입양,어림)를

납치하고 김독자를 혼자부름.

김독자는 비유를 구한후 비유가 도망갈 시간을 벌기위해 

인간과 싸우다 폭주함.

김독자는 인간들을 처리후에 상처가 심해서 스스로를

주변 한 나무에 봉인함.

김독자가 사라진 이종족 연합은 인간에게 짐.


몇 백년후,

어떤 마을에 유상아가 살고 있음.

근데 유상아는 석존의 후예임.

그리고 마을에 그 사실을 들킴.

몇백년 후면은 이종족에 대한 차별이 더 심함.

그래서 능력을 써서 사람들을 느리게 만들고, 

뒷 산으로 도망감.

근데 그 뒷산은 산 정상에 마을에서도 

보일만큼 큰 나무가 있고,

안개가 짙어서 들어간 사람중에서 나온사람이 없음.

유상아는 산에 들어간 후,

길을 헤메다가 어느새 산 정상으로 올라옴.

근데 산 정상 나무 근처에 가자 불길한 기운이 느껴짐.

그래서 산을 내려갈려고 하는데,

아무리 걸어도 산 정상인거임.

그렇게 걷다가 지치는데, 정신이 몽롱해지더니 

나무를 만지고 싶은 충동이 듬.

유상아는 충동을 버텨내다가 결국 나무에 손을 대는데,

순간적으로 생명력이 많이 빠져나가면서 주저앉음.

그후 나무에서 사람이 나오는데, 그게 김독자임.

근데 김독자가 봉인되기 직전의 기억때문에

폭주상태임.

유상아가 석존의 후예의 힘으로 김독자를 막고,

김독자는 기절함.

이후 유상아와 김독자가 여행하며,

이종족을 구하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