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arca.live/b/reader/34914064

이거 다음이야기임 안본사람은 보고오는거 추천 

솔직히 첫번째 쓰고 안쓸려고 했는데 개연성을 너무

박아버려서 두번째 만듬

그리고 한번 독수물 만들고 싶었어 

이상해도 재밌게 봐줘



"야 김독자 지금 어디냐?"



[김독자가 말했다.]



"지금 출발 할려고"



"오늘 벚꽃축제에 빨리와"



[그리고 한수영은 전화를 끊는다.]





[한편 한수영은 집을 나와 벚꽃축제에

도착 하였다.]



"김독자 이새끼는 대체 언제 오는거야"



그러자 어디선가 "한수영" 하면서 자신을 불렀다.



그곳을 돌아보니 김독자가 서있었다.



"이새끼 오늘 왜이리 잘생겼냐"



한수영은 작은 목소리로 말했다.



"여기에 계속 서있을거야?빨리가자"



한수영은 그말을 듣고 김독자를 따라가다.



벚꽃축제는 한창 진행중이였다.



사진을 찍는사람도 있고 벚꽃냄새를 맡고 있는 사람도 있었다.



한수영은 사람들을 보고 말했다.



"야 우리도 가서 사진찍자 그말과 함께"


한수영은 사진찍을 준비를 하고 있었다.



김독자는 그런 한수영을 보고 피식웃는다.



"야,김독자 빨리와 사진찍자"



그말을 듣고 김독자는 한수영 옆으로 갔다.



"하나,둘,셋! 치즈"


찰칵 소리와 함께 벚꽃이 흔날린다.



와 벚꽃하나 신나게 흔날리네


한수영은 벚꽃들을 주워 머리띠를 만들기 시작했다.


"야,김독자 일로 와봐"


한수영은 김독자 머리위에 자신이 만든 벚꽃 머리띠를 머리에 올렸다.


"잘어울리네"


한수영은 말하자 말자 사진을 찍었다.


김독자는 그런 한수영 귀엽다고 생각했다.



그로부터 5시간뒤...



"야,김독자 지금 몇시간 지났냐?"



4:00


"5시간 정도 지났네"



김독자는 가방에서 눈마개를 꺼내더니 한수영을 눈의 가렸다.



"야,김독자 갑자기 뭐냐?"



"가만히 있어봐"



김독자는 그말을 한뒤 한수영을 차에태우더니 어디로 가고있었다.



"도착했어."



김독자는 말을 하자 마자 눈마개를 벗겼다.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한수영의,수영언니의 생일축하 합니다. "



폭 폭 폭 폭죽이 터지더니 불이 켜졌다 앞을 보니



유중혁,이설화,신유승,유상아,이길영,정희원이 있었다.



옆에 있는 김독자가 귀에다가


작은 목소리로 말했다.







"생일축하해"



한수영은 눈에서 눈물이 찔끔 나왔다.




"이새끼들...."



한수영이 눈물의 흘리며 말했다.


그러자 갑자기 신유승과 이길영이 케이크를 들고 외쳤다.



"생일빵!!"



한수영 얼굴에 크림이 왕창 묻었다.


갑자기 분위기가 쎄해졌다.



큭크큿



언니,누나?



한수영은 5초 동안 가만히 있더니 케이크를 들고 외쳤다.



감히 나를 건드렸겠다.


생일빵은 생일인 사람만 맞는게 아니야 다른사람도 맞거든!



한수영은 신유승과 이길영 얼굴에 케익을 던지기 시작했다.



으악! 언니!,누나!



그러자 유상아가 김독자가옆에 와서


말했다.



가끔 저런걸 보면 수영씨도 어린이 같아요.



저도 공감합니다.



말이 끊나자 김독자 얼굴에도 케익이


날라왔다.



푹....



소리가 나자 김독자를 보고 모두가 웃었다.



덩달아 김독자도 웃었다.


생일빵이 끝나고 이제 진정한 생일파티가 시작된다.


음~맛있다.

케익 어디서 사왔어?


한수영이 말하자 길영이랑 유승이가

대답했다.


저희가 만들었어요!


길영이랑 유승이는 뿌듯한 얼굴로 대답했다.


한편


김독자와 유중혁은 발코니에서 얘기를 하고 있었다.


야,유중혁 너는 누굴 좋아한다는 감정을 아냐?


유중혁이 대답했다.


그러니 내가 지금 이설화랑 사귀고 있는거다.


나 오늘 한수영한테 고백할려고.


김독자가 말하자 유중혁은 고개만 끄덕이고 들어갔다.


길영이랑 유승이가 폭죽을 쏘러 

밖에 가자고 했다.


나는 한수영과 밖에 나와 길영이랑 유승이가 폭죽을 쏘고 있는것을 봤다.


야,한수영


왜?


내가 지금 들려줄 이야기가 있어.


뭔데?


일단 들어봐



어떤 소년이 살고있었어.

그 소년은 왕따를 당해16살때

죽을 위기에 놓여있었어.


하지만 그소년은 어떠한 소설을 보고

마음을 접었어 자신이 힘들때

자신이 슬플때 함께해준 소설이니깐


하지만 갑자기 그소설이 현실이 되었어 그소년은 잠시 당황했지만

금방 정신을 차려 그소설을 주인공을 만나고


자신이 본 소설을 표절작가를 보게 되었어 처음에는

 표절작가를 미워했어


하지만 점점 그 표절작가 아니 그소녀가 점점마음에 들기 시작했어.

결국 그소년은 그소녀를 사랑하게 되었어.


소년은 결심 했어 소녀에게 고백하기로 


소녀의 생일날이 찾아왔어 소년은

나갈준비를 하고 있었지 소년은 생각했어.


요번 생일에는 무조건 고백한다고

하지만 현관앞에 쓰자 갑자기 지하철

풍경이 보이기 시작했어.


그 소년은 무슨일인지 알수없었지

하지만 소년은 기억이 돌아왔어.


바로 자신이 없으면 이세상은 멈춘다는 사실을 하지만 소년에겐 돌아갈수 있는 방법이 있었어.


바로 자신이 10년동안본 소설을 기억을 없애는것 소년은 자신이 힘들때,슬플때,화날때,우울할때


소년을 지켜준건 다름아닌 소설이였어. 소년은 절망 했지.


자신을 사랑을 지키기 위해기억을 버릴것인가 아니면 여기남아 소녀의

미래를 보는것.


결국 소년은 선택했어 자신을 꿈에 잡히지 않고 자신을 현실의 나아가는것.


소년은 결국 다시 원래세계로 돌아갈수 있었어.


말이 끝나자 한수영이 말하였다.


김독자 그거 혹시 너얘기냐?


..맞아


수영아 너를 좋아해 나랑 사귀어 줄래?


자신을 꿈보다 현실을 나아가는것

이것이 김독자가 선택한 현실이다.



5초간 한수영은 얼빠진 표정으로 있다가

대답했다.






나도 좋아 김독자


END





오타지적은 언제나 환영함

사실 원래 독수가 아니라 독상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