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챈질 때문에 현생이 죽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챈질이 순 영향을 줌


챈질을 위해 현생을 조절하기 시작하다 보니 일상이 체계화 되고 매주 오늘의 웹독시를 연재하면서부터 하기 시작한거는 꾸준히 열심히 하는 버릇이 정착됨 + 그림 실력도 늠



현재에 와서는 오전 오후 현생살고 밤에 팬아트 그릴려고 


오전 오후시간 더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데 그러다 보니


더 열심히 사는 현생 - 11-12시에 그림 그리고 지쳐서 잠듬 


좋은 현생 패턴 완성 



지금은 전챈에 감사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