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리릭 삐리릭 (딸깍)
김독자는 하품을 하며 시계를 보았다.
(8:00)
오늘은 한수영의 생일이다.
얼른 잠자리에서 일어나 옷을입고
아침을 먹고 10:30분에
나갈 준비를 하였다.
한수영 에게 전화를 하려고 하자
핸드폰에 메시지가 떳다.
[김독자]
갑자기 메세지가 왔다.
[얼른 꿈에서 일어나라]
헉......
김독자는 여기가 어딘지 둘러보았다.
어느한 지하철에 자신혼자만 있었다.
그제서야 김독자는 기억이 다시돌아 왔다.
바로 자신이 가장 오래된 꿈 이란것
김독자의 눈에서 눈물이 찔끔 쏫아졌다.
바로 자신이 여태까지 해왔던 일이
꿈이란 것을 떠올린 것이다.
[김독자]
눈물의 흘리고 있는 김독자에게
제4의 벽이 다시 말을걸었다.
[넌 지금이 현실이라고 생각해?]
제4의 벽이 한말에 김독자는 놀랐다.
지금 그게 무슨소리야?
[지금이 꿈일수도 있고]
[아니면 현실일수도 있지]
그럼 내가 꿈을 탈출하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그걸 지금부터 찾아야지]
그 말의 하고 제4의 벽은 사라졌다.
그말이 무슨 말인지 김독자는
고민했다.
그러자 김독자는 자신을 마음에
2가지 감정이 생겼다.
첫번째 감정은
이것이 꿈이면 한수영 에게 갈수있다는 기대와
두번째 감정은
자신이 여기가 현실 이라고 좌절하는 것이다.
하지만 김독자는 생각했다.
한수영을 위해서 반드시 꿈을 빠져나와 생일파티와 고백을 한다는
마음으로
지금 여기를 빠져 나갈 방법을 몇년째
찾고 있는지 기억이 이제 가물가물 해진다.
이제 빠져나갈 방법을 포기하고 꿈을
꿀까?
김독자는 자신을 빰을 때리며 정신의
찾았다.
그리고 다시 떠올렸다.
제4의 벽이 한말
[여기가 꿈일수도 있고]
아니면 현실일수도 있다고
김독자는 다시 생각했고 또생각 했다.
4제의 벽을 해체하는것도 안되고
예전처럼 벽을 박살 내는것도 안되었다.
김독자는 이제 슬슬 절망해 간다.
그러자 갑자기 자신을 눈앞에 메시지가 떳다.
당신은 이제 가장 오래된 꿈이 아닙니다.
김독자는 놀랐다.
자신이 갑자기 가장 오래된 꿈이
아니라는 것을
[김독자 이제 모든것이 끝났어]
그러자 지하철의 모습이 점점 사라지며
자신을 현관앞에 있다는것을 알았다.
그러자 핸드폰에 알림이 울렸다.
바로
한수영을 전화라는것을
김독자는 떨리는 마음으로 전화를 받았다.
그러자 핸드폰에 들려오는 소리
야 김독자 지금 어디냐?
처음쓴 글이라 이상한점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