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음



오늘은 김컴멤버들과 함께 페인트칠을 하기로 했다.


"독자형 여기에는 파란색을 바를까요?"

"응 거기다가 파란색 바르면 될거같아"

"아저씨 여기다가 핑크색을 바르면 될까요?"

"응 거기는 핑크색 이면 될거같아"


김컴 멤버들과 열심히 페인트칠을 하고있던

순간 전화가 왔다.


"여보세요?"

"거기 혹시 김독자 맞으신가요?"

"네 맞습니다."

"한수영 환자가 과로로 쓰러져 병원에 오셔야 할거 같아요"


나는 말을 듣자마자 바로 병원으로 달려갈려고 했다.

"김독자"

유중혁이 내 팔을 잡았다.

"어딜 가는거지?"


"이거 놔 빨리가야해"

나는 유중혁을 팔을 뿌리치고 병원으로 달려갔다.

"독자씨는 지금 어디가시는 거에요?"

멤버들은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김독자를 바라보고

있었다.


나는 병원으로 도착해 한수영이 어디 있는지 물어봤다.

"한수영!"

한수영은 병실에 누워있었다.

나는 한수영의 손을 잡고 깨어나길 빌고있었다.


4시간뒤


한수영이 깨어났다.

"김독자 여긴 왜 있냐?"

"너가 쓰러졌다고 해서 여기있는거야"


"다른 애들은 어쩌고?"

"놔두고 왔어"

"나 때문에 일 망친거 아니냐?

한수영은 침울한 표정으로 있었다.


"나 그냥 어제 소설쓰다가 힘들어서 기절한거야

그냥 안와도 되는데 왜 왔어?"


"한수영 너를 좋아하니까"








원래는 다른 설정좀 넣을려고 했는데

생각이 떠오르지 않아서 여기서 마무리함


https://arca.live/b/reader/35587266?p=1

이거 보고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