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에서는 최근의 모든 성마대전에서 지면서 힘이 약해짐.
근데 성마대전 3달 전쯤에 에덴은 새로운 마왕이 탄생할
수도 있다는 소식을 들음.
그래서 확인해보니 한 예언자가 73마계에서 마왕이
될 자가 있을꺼라고 함.
이에 에덴은 이 소문이 진짜인지는 몰랐지만 그 예언자를
불러들여서 진위여부를 확인하는데,
그말이 진실이였고, 에덴은 마왕의 탄생을 막을 목적으로
에덴의 대천사 중 하나의 성흔을 그 예언자에게
주고, 예언 속의 그 사람이 누구고 어느 공단에 있는지
위치를 확인함.
이후 우리엘이 몰래 장입해서 그 사람을 데려옴.
근데 그 사람은 5살의 고아였음.
우리엘은 그 아이에게 이름을 묻는데,
그 아이는 김독자 라고 답함.
그렇게 김독자는 3달동안 에덴과 에덴의 선은 무엇인지등,
에덴의 사상을 배우고, 우리엘의 보호를 받음.
3달 후, 성마대전이 시작됐고, 김독자는 우리엘과 함께
본부에 숨어있음.
그러다가 대천사들이 다 전장으로 빠졌을 때,
마왕들이 본부를 기습하는데, 우리엘은 본부를 지키려다가
부상을 입음. 김독자는 그 모습을 보고 마왕으로
각성해서 마왕들을 제압하고, 메타트론에게 우리엘의 부상을
알리는데, 에덴의 목적은 새로운 마왕의 탄생을 막는건데,
김독자가 마왕으로 각성하며 이미 목적이 실패하여
김독자를 죽이라고 함.
김독자는 에덴에 배신감을 느끼며 탈출함.
이후 김독자는 하루종일 마왕성 안에만 박혀있으며
하루의 대부분을 에덴에서 지내던 시절의 꿈을 꾸며 보냄.
그 후로 우리엘은 다른 대천사들을 설득해서
다시 김독자를 에덴으로 데려갈수 있음.
근데 막상 김독자는 성 안에서 나오지를 않아 만나기도 힘듦.
결국 밤에 몰래 김독자의 방으로 들어가는데,
김독자는 성마대전 때에서 나이를 먹지 않은듯이 어림.
그러다가 잠자던 김독자가 발소리를 듣고 깸.
김독자가 일어나는 모습을 본 우리엘이
다시 에덴으로 돌아가자고 하는데,
김독자가 에덴으로 돌아가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