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유승이가 김독자 에게 말함

''저... 아저씨 ''

''응 왜 그래 유승아?''

''아저씨만 괜찮다면 아저씨를 아빠라불러도 될까요?''


잠시 고민하는 김독자 


''역시 안돼나요''(시무룩)

''그래 알았어 아빠라고 불러 유승아''

''(얼굴이 환해지면서)네~~ 아빠''


그걸 김컴전원이 들음 그러더니 한수영이 옆에서 말함


''그럼 날 엄마라 불러''

''아 그 그건 좀...''

''이씨 왜 나한테는 안해주는건데!''

''왜 내딸한테 화내''


유승이는 김독자에게 달려가서 뒤에서 메롱을 날림

그렇자 유상아가 말함


''그럼 언니를 엄마라고 불러주겠니?''

''(망설임도 없이)네에 엄마''


한수영 ㅈㄴ빡침 


''야 이 나쁜놈아!!!!!''


김컴이 한수영을 저지함 


''독자 아빠랑 상아엄마는 잘어울리고 친절해서 진짜 부모님이었으면 좋겠어요''

독자와상아는 서로 마주보다가 유승이에게 말함

'''그래 우리 유승이 엄마,아빠랑 놀러갈까?'''

''네!''


그후 독자와상아는 유승이랑 같이 있다보니 호감이 있었기에 사랑에 빠졌고 결혼한후 유승이와 비유를 양녀로 삼고 행복하게 살았다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