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심심할때마다 김독자 괴롭히는 김컴


''형 뒤에 뭐 붙어있어요''

김독자 뒤에 저는 구원하고 튀는 약한쓰레기입니다라 적혀있는종이 가 붙어 있었음 그리고 이지혜와 정희원 한수영이 작게 웃고있었다 하지만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고 평소에도 힘이없는 자신을 이용해 많이 가지고 놀았기에 익숙했으나

너무 짜증나서 앞으로 놀림당할때마다 팔굽혀펴기 50번하기로 다짐함


※몇개월후※

이길영과 팔씨름내기를한 이지혜가 와서 말했다 

''아저씨는 나보다 약하니깐 내가 팔시름이길 수있어 ''

''(빠직) 아 그래? 그럼 한번 떠볼래?''

''좋아''

그렇게 시작됨과 동시에 이지혜는 패배했다

그러자 그걸본 한수영이 말했다

''오 너쫌하는데 나랑도 떠보자''

한수영역시 바로 패배했다 그리고 김컴전원(유중혁은아직)김독자와 팔씨름을 하였으나 김독자를 이긴사람은 없었다

그리고 유상아가 말했다 

''이정도면 독자씨가 중혁씨도 이기는거 아니에요?''

''김독자는 날 이길수없다''

''한번해보시는게 어때요?''

''좋다 덤벼라 김독자''

그렇게 유중혁과 팔씨름을 하게됨 둘다 처음에는 막상막하였는데 김독자가 씨익웃더니 유중혁의손을 콰앙하고 내리침

그러자 유중혁이 당황함

''김독자 네녀석 시스템힘을 쓴거아닌가?''

그렇고는 김독자의 옷을 벗김 예상외로 김독자의 몸은 복근이 있었고 근육도 단단했다 김컴전원이 혼란에 빠졌다

''와 아저씨 언제 운동했어?''

''독자씨 언제그런몸을 만들었어요?''

''음 여러분이 저 놀리때부터 짜증나서 당할때마다 팔굽혀펴기 50회씩 했더니 이렇게 된겁니다''

''오~~ 그럼 우리가 놀린게 도움이 된거네?''

그러자 김독자는 쎄게 이지혜의 머리에 꿀밤을 갈겼다

''그래 스트레스도 그만큼 쌓였단다^^''

그후부터는 김독자는 장난에당하지 않고 반격을 했고 결국 김컴은 김독자를 놀리는걸 포기했다


이번건 짧으니깐 가볍게 봐줘 비추는하지말아아줘 제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