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ㅈㄴ 뇌리에 박혀서 안 나올 정도는 기대도 안 함
그냥 큰 임펙트 없이 종종 생각나서 몇 번 보고 그 정도면 충분하다
막말로 이설화의 하루 장하영의 하루 이런 거 나와도 좋다고 볼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