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중혁이가 달려올때

느려,느려 이런 멘트 쳐주고 배를 한대 가격한  다음

흥분하면,흥분좀 가라앉혀

이러면서 포박용 줄로 발목을 묶어서 천장에 매달아놓고,좀 진정됐어?이런 멘트 친 다음에

천장에 묶여있는 유중혁을 잠시 샌드백으로 쓰다가,풀어준다음,간을 볼때,먼저 돌진해서 이단 옆차기를 갈기고,유중혁이 넘어지면 로드롤러...가 아니고 위에 타서 얼굴을 존나 패는거지

그리고 손모가지랑 발모가지를 부러트리고,갈비뼈를 부러트린다음,손가락과 발가락을 한개씩 부러트린 뒤,몸통을 죽도로 조금 내려 치다가 감옥에 쳐넣는거로 써볼까?


아니면 이설화의 모습을 한 클론을 소환해서 유중혁이 환상에 빠져있을때,이설화모양 클론이 유중혁의 팔 하나를 부러트리고, 이제 니 적은 저 여자다 라고 말해주는거지

그러면 유중혁이 미쳐 날뛰면서 달려오겠지?

그때 클론이 유중혁의 아킬레스건을 자르고,반대쪽 다리를 자르고,그대로 사라지는거지

그러면 유중혁은 그대로 정신적인 충격이 올거잖아?

그때 유중혁의 머리를 밟고,얼굴을 차면서

얼씨구? 아직도 자기 여자가 눈에는 들어오나봐?

이러면서 클론을 다시 소환해서 폭발시키고,안에서 기계부품이 튀어나오는거 까지 보여주고,

쓰러진 유중혁을 어딘가에 묶어두는걸 쓸까?




둘중에 하나는 언젠가 쓸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