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하루에 하나씩 적게 되네...


서아가 유성준과 사귀고 있다는 것을 김독자와 한수영에게 말하게 되고 딸등신 김독자는 유성준을 죽여버리려 하지만 한수영이 말려 겨우 진정하고 결국 사귀는 것을 인정하게 됨. 이후 서아는 유성준과위 연애로 시간을 보내게 되고 그게 하루 이틀 쌓여 가며 가족과 보내는 시간에는 점점 소홀해지게 됨. 이로 인해 김독자와 김서아 사이에 언쟁이 일어나게 되고 김독자의 과거를 모르는 김서아는 "지금 내 상황이 아빠 어릴때보다 더 불행할거야"라고 말하게 되고 이에 김독자는 "내가 어릴때에는 너보다 가족과 시간으 많이 보내려 노력했어"라고 화내게 됨. 이에 화가난 서아는 집밖으로 나가고 비유에게 부탁해 김독자의 말이 진짜인지 확인하려 과거로 떠나게 됨. 과거로 도착한 서아는 참혹한 김독자의 과거를 보고 현재로 돌아와 김독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게 된다는 내용을 보고싶다


한수영이 쓴 전지적 독자 시점에 김독자위 과거 이야기가 없다는 가정 하에 쓴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