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수업을 시작하겠다."

"와아아"

유중혁은 오늘 김독자, 이길영, 이현성에게 요리수업을 해주겠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요리수업이 시작되었다.

유중혁은 손을씻고, 앞치마를 둘러입곤 이길영에게 물었다.

"이길영. 요리에서 가장 중요한게 뭐지?"

"당연히 화력이지!"

"틀렸다."

유중헉은 고개를 가로젔곤, 정답을 말하였다.

"바로 위생이다. 모두 손을 씻도록"

그렇게 요리를 배우는 그들은 손을 씻으러 세면대로 갔다.

"독자형..이거 진짜로 해야되요..?"

"길영아 요리를 해서 유승이가 기뻐하는 모습을 생각해보렴."

그는 말빨로 이길영을 설득하였다.

"손을 빈틈없이 깨끗이 씻도록 이현성! 손가락 사이사이도 꼼꼼히 씻거라!"

"ㄴ..넵!"

"다 씻었으면 이리로 와라"

김독자, 이길영, 이현성은 유중혁의 앞으로 걸어갔다.

"오늘 배울 요리는..."

그들의 요리수업이 시작되었다.






그래서 요리 뭘로 할까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