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영과 신유승은 코롱나가 심각해져 온라인수업을 하게되었다.
[이길영은 오늘 백신맞아서 온라인 수업쉬고..오늘 교과서 58페이지 펴라.]
끼익..
수업을 하던도중, 이길영이 신유승의 방에 들어왔다.
"어? 이길영 너 왜 들어왔"
이길영은 그녀의 말을 듣지 않고 그녀와 딥키스를 하였다.
두사람의 타액이 길게 늘어졌도 이길영은 말을 꺼냈다.
"좋아해 유ㅅ...수업중이네..?"
이길영은 도망치듯이 신유승의 방을 나왔고..
[해명해 신유승]
[와 너네 사귀는거 어캐 숨겼어??]
[이길영 저 새키 남자였네..]
신유승은 멈추지 않는 채팅창을 보며 카메라를 껏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