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ㄹㅇ 전지적 독자 시점 오늘 정주행끝냈는데
예전에 봤던 좀비 버스터 판타지 소설이 생각나더라
이건 주인공이 유중혁과 같은 느낌이라고 보면되는데
전지적 독자시점 재밌게 보신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후회안합니다.
줄거리 : 그날, 세상은 무덤 속 세상이 되어 버렸다. 그리고 나는 그 지옥을 2567번이나 거듭 경험했다. 2567번의 멸망, 내 죽음, 내 소중한 사람들의 죽음. 게임이라도 좋다. 설령 이 세계가 내 마지막이라 해도 좋다. 이 생명을 마지막 한 줌까지 태우는 한이 있어도 최후의 최후까지 내 소중한 사람을 지켜 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