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 https://arca.live/b/reader/23896468
만약 김컴이 scp 였다면 어떤 문서가 생겼을지 상상해서 적어봄
일련번호: SCP-9158
통칭: 구원의 마왕
등급: 안전 유클리드
특수 격리 절차: SCP-9158은 평범한 한국의 가정집 크기의 격리실에 격리되어 있어야 하며, 웹소설을 지원하는 스마트폰을 제공해 주어야 한다.
설명: SCP-9158은 키 176cm의 한국계 남성의 모습이다. 하지만, 자신이 위험하다고 판단된다면 뿔과 검은 날개 한 쌍, 천사 링과 흰 날개 한 쌍이 돋아나며 비행할 수 있게 된다. 28세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면담을 통해 알아낸 결과 실제 나이는 1만세가 넘는다고 추정한다. 평소에는 재단에 협조적이며 친절한 편이지만, 실제 파괴력은 상당하다. 대한민국에 위치한 제■■기지 상공에서 비행하는 모습으로 발견 당시, SCP-9158은 아무런 행동을 취하지 않았음에도 주변의 인원이 기절하는 등의 피해를 입혔다. 그리고 처음으로 SCP-096이 추적을 시작조차 하지 않았다. 그리고 간단한 사물 이동이나, 생성 혹은 파괴 정도의 현실 조작 능력 또한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SCP-9158과 오래 대화를 하는 등의 행동을 한다면 그 대상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며, 따라서 오랜 시간 면담을 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SCP-9158은 자체적으로 밈에 대해 피해를 받지 않는다. 이것은 SCP-9158-1 "제 4의 벽" 덕분인 것 으로 추측된다. SCP-9158은 항상 SCP-9158-2 "부러지지 않는 신념"이라는 검과, SCP-9158-3 "무한 차원의 아공간 코트"라는 흰 코트를 입고 다닌다. 그리고, SCP-9158-4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는 세가지 방법" 이라는 웹소설을 특히 선호한다.
SCP-9158-1는 SCP-9158의 내부에 있으며, SCP-9158의 어떠한 정신적 피해도 막아주며, 신체적 고통도 경감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SCP-9158과 소통이 가능하다고 한다
SCP-9158-2는 절대 파괴할 수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어떠한 소재로 제작되었는지 불분명하며, 은은한 흰색 빛을 내뿜는다. SCP-9158의 말에 의하면, 절대 부러지지 않는 검이라고 한다.
SCP-9158-3또한 어떤 소재로 만들어졌는지 불분명 하다. 저잘 할 수 있는 최대치는 거의 무한대에 가깝고, 어떠한 손상과 오염에도 자가수복된다.
SCP-9158-4는 3149편의 장편 웹소설로, 다른 웹사이트에선 발견되지 않고 오직 SCP-9158이 소지했던 휴대폰에서만 발견된다. 그리고 SCP-9158-4는 SCP-1865의 일대기를 담은 책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첫글인데 개똥망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