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이지나고 김컴들은 수명이 다하거나
거의 잊혀지면서 혼자 남게된 독자가 자신도 점점 잊혀져가는 걸 깨달으면서 여행하는 이야기.
환상수 유니버스 같은 여러 세계관으로 이동하면서 가끔씩 김컴 기억하는 사람들 몇몇 만나고 하다가 모든 유니버스를 여행하고 조금식 소멸하면서 집에 돌아가는 식이면 재밌을 듯
오랜 시간이지나고 김컴들은 수명이 다하거나
거의 잊혀지면서 혼자 남게된 독자가 자신도 점점 잊혀져가는 걸 깨달으면서 여행하는 이야기.
환상수 유니버스 같은 여러 세계관으로 이동하면서 가끔씩 김컴 기억하는 사람들 몇몇 만나고 하다가 모든 유니버스를 여행하고 조금식 소멸하면서 집에 돌아가는 식이면 재밌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