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10에 10힐. 스탯 마이너스는 그렇다 쳐도 힐 2배는 꽤 커서 원래도 통곡의 벽이었는데 더 빡세질 것 같다.


로키로 실험 결과 4번 발동했다. 10pp 타이밍에 이거 두장으로 16뎀을 박을 수 있긴 한데 전 턴 팔옥 조건이 까다로워서 좀.. 그나마 드라즈엘 이후에 낼 수는 있을지도?

6힐에 폭압 두장. 쓰룽은 보통 용궁성보다 일찍 털겠지만 나중에 잡혀도 이정도면 꽤 좋은 효과다.


이론상 딜 포텐셜이 엄청 높아지는데 블라스트모드 놔두고 7코스트 2/1 돌진 두마리 소환을 쓸 필요가 있을까

출격으로 10뎀을 박을 수 있는데 이건 출격 2배 없이도 게임을 끝낼 포텐셜이 차고 넘치는 카드라서 굳이 용궁성과 쓸 필요는 없을 것 같다.

9코로 필드와 명치에 12뎀. 가속화가 패순환 효과라서 드로우용으로 넣고 수틀리면 본체로 던지는 식으로 쓸 수 있어서 꽤 좋아보인다.
이 외에도 여러 카드들을 마찬가지로 출격 2배 효과인 로키와 실험해봤는데, 출격에 강화가 달렸거나 다른 효과가 있어도 대상지정 효과를 가졌다면 작동을 안 한다. 그런고로 로키와 용궁성의 매커니즘이 같다면 강조의 간수로 6드로우를 하거나 필레인 하나로 상대 패 비용 +2를 먹이는 짓은 못 할 것이다.
* 여기 나온 것 외에도 2코 8/8이 되는 카타쿠라 코쥬로나 2코 3/1 돌진 2드로우인 용을 괴멸시키는 검사처럼 쓸만한 카드들은 더 많다. 애초에 옆 동네의 브란이 정규에 온 1년동안 얼마나 패악질을 부렸는지 생각해보면 출격 2배는 굉장히 큰 포텐셜을 가진 효과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