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완전연소에 모두에게 상처뿐만 남은 채로 끝났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참는게 아파도 시간이 흘러 서서히 치유되는걸 바랄 수밖에 없어요





라고 주딱이나 파딱이 글 써줘야 하는 타이밍이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