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공>


항상 불만이 많더라, 매번 인플레이션 때문에 품위유지가 어렵다나 뭐라나

이 도도한 년은 인플레이션이 왜 싫다는지 모르겠음... female:inflation 이거 머꼴 장르인데 어째서?


아무튼 스트레스로 인성이 더러워졌는지 항상 나를 바라보는 눈이 표독스럽더라

와... 건방진 강공 같으니라고, 그러면서도 입고다니는 옷은 항상 야한 것이, 어느날 제대로 날 잡아서 참교육해줬지


그대로 들어올려서 강제로 박아주니까 온갖 욕설과 함께 이거 당장 안 빼냐고 외치고 정말 나를 찢어 죽일듯이 쳐다보더라...

하지만 찢어진건 너님 처녀막이고요

게다가 두 손으로 붙잡은 두 다리가 바들바들 떨리는게 느껴지더라고, 이년... 몸은 솔직하잖아?

그래서 내 육봉을 위아래로 사정없이 움직이면서 흔들어대니까 강공이 내뱉던 욕설들이 신음소리로 변해가고, 그리고 시간이 더 지나자 꺅 꺄흣 으흣 헤읏 오고옥 흥엣 거리는 노랫소리로 변해갔어


게다가 점점 뷰지속살이 벌어지면서 육봉 끄트머리가 안쪽까지 닿으니까 강공이 풀린 눈으로 애원하더라고

안쪽 안대앳 임신 시러어 하면서 말야

하지만 내가 왜?그러니 거칠게 육봉을 밀어넣으면서 자궁입술 안쪽에 내 유전자들을 침범시켜줬지

강공도 절정조수를 뿜으면서 반쯤 혼절해버렸지만 들박은 멈추지 않았어, 그년에게 참 인플레이션이 뭔지 각인시켜줄 생각이었으니 말야


박고 싸고 박고 싸고를 한 서너시간인가 쉬지않고 했나, 자궁이 쥬지밀크로 가득 차고도 모자라서 결합부 너머로도 넘쳐흘렀어

이게 바로 인플레이션이다 샹년아

강공은 이미 수없이 절정해버렸고 자궁을 가득 채운 인플레이션 때문인지 뇌정지가 온거 같아

인플레의 노예 양산하는 쾌감 쩐다 진짜




<강인>


강인은 몸뚱아리가 단단해서 마치 복근이 돌덩이같은게, 평소 자기관리가 철저하고 자존감이 높을 것처럼 보이지

전혀 아니야

강인은 여기저기 파티에서 딜이 안 나온다면서 수도없이 거부당했던지라 자존감이 개작살난지 오래야


그래서 강인은 의외로 공략하기가 쉬워

네가 필요해 한마디면 바로 주인님 만난 개새끼마냥 달려들거든

내가 원할 때마다 원나잇 프리타임 섹스 씹건웅 ㅋㅋㅋ, 게다가 본인은 거절도 제대로 못 함 ㅋㅋㅋ


문제는 이년이 속살도 돌덩이처럼 단단하다는 거야

그냥 딱딱한 옹이구멍에 박아대는 느낌이라 강인의 속살을 서서히 함락시켜줄 필요가 있어

이것저것 다 시도를 해봤는데 가장 효과가 좋은건 이능공격으로 배빵을 해주는 거야

이능침식의 정신나간 밸런싱은 아무도 막을 수 없지

이능배빵을 연달아 때리니까 강인의 단단한 몸매도 얼마 안 가 쉽게 허물어졌어

그리고 그 자리에 남아있는건 연약한 육덕노예 뿐이었지


비틀거리는 강인 뷰지에 육봉을 밀어넣으니까 그년 속살이 강하게 조여대면서도 물렁물렁 꾸덕꾸덕거리는게 환상적이었음

심지어 이능배빵에 굳게 닫혀있던 자궁입술도 수컷을 갈구하는 듯 오픈와이드입술이 되어있더라

그대로 밀어넣어보니 자궁입술이 육봉 끄트머리를 감싸는게 ㄹㅇ 최고의 오나홀녀였다




<은혜>


역대급 매운년

선뜻 쉽게 대주면서, 정력에 버프도 걸어주고, 정력도 계속 회복시켜주고, 아주 긴 시간을 둘이서 황홀하게 보냈지

하지만 그게 하루종일 멈추지 않으니까 죽을 맛이더라

그만두고 도망가고 싶은데 안 놔줌

지금도 계속하재 시발



살려줘







[환챈문학] 대회 개최중(~6/4): https://arca.live/b/tower/77522677

글재주 상관없이 천박하기만 하면 되니 많은 참여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