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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에 앞서서>
이 글에서 추천하는 에이전트의 경우 '무조건 얘가 없으면 못 한다' 라는 느낌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다른 에이전트 보다는 이 캐릭터를 추천하는 느낌이 더 강함
그러니까 굳이 이 글에서 알려주는대로만 파티를 편성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나 역시 그렇게 이 게임을 잘 아는것도 아니고 잘 치는 입장도 아니니까 내 말에 무조건 따를 필요는 없음
이렇게 강습전에 시도하는 것으로도 엔드컨텐츠에 들었다는 소리니까 너는 이미 그 정도로 경험이 쌓였다는 뜻임
글쓴이는 돌파 체급으로 강습전을 진행하는 만큼
명전~명함 유저들의 입장을 잘 모를 수 있음을 감안하고 읽어주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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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강습전 기간 중 진행되는 에이전트 픽업
(A급 에이전트는 신규 출시의 경우에만 포함시켰음)


2026.3.24 ~ 2026.4.15 [2.7 전반기 픽업] - 남궁우(에테르/격파) [신규] , 이드하리(얼음/명파) [복각]


2026.4.15 ~ 2026.5.5 [2.7 후반기 픽업] - 시시아(전기/강공) [신규] , 시드(전기/강공) [복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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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대 버프 관련

● 연속 변화



엔젤디를 위한 버프
물론 속성 이상과 그로기 회복 속도, 공격력 버프 까지는 그렇다 치더라도
그로기 상태에 빠트릴 시, 에너지 20pt 회복 + 난개 피해 30% 발동은 뻔하디 뻔한 엔젤디를 위한 버프다

마침 보스도 엔젤디가 원하는 '그 년'이 나오니까 엔젤디 파티가 있으면 이 버프를 들고 가도록 하자.
● 협공



강공 에이전트의 편성 인원수에 따라 접대되는 버프량이 달라지는 버프,
2강공 덱을 강제하는 버프가 2.2버전 이후 다시 돌아왔다.

버프의 주인공은 당연히 시드,
대놓고 시드 자체의 2강공 덱을 쓰라고 떠먹여주는 버프답게 복각에 맞춘 시드 접대의 일환으로 등장했다.

거기에 이번에 새롭게 후반기 픽업으로 등장하게 될 시시아의 접대 버프라고 보면 된다.


물론 0호 엔비 역시 이 버프를 사용할 수 있다. (0호 엔비 + 트리거 + 오피 = 2강공 덱)
다만, 오피가 불 속성이라 전기 피증 20% 증가 항목은 빠지는게 문제지만 말이다.
● 와해

개인적으로 흔치 않게 등장한 범용 버프라고 생각한다.
일단 위쪽의 회피 반격, 강특 피증 30%는 각 딜러마다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평상시 쌓는 그로기 수치 10% 증가,
그로기 상태인 적에게 치명타 피해 30% 증가 + 그로기 약체화 배율이 25% 증가
OR
+ 
이건 격파를 통해 그로기 쌓아서 그로기 타임때 딜 털어넣는 정석적인 강공/명파덱 쓰라는 거다.

이라아 / 주청니 / 휴라리 / 휴다라 / 의다루 / 의귤루 / 실트시 등등...
뭐 여러 격파요원들이 맛있어하는 그런 버프라고 할 수 있다.

물론 미야비도 남궁우랑 같이 쓴다면 저 버프를 맛있게 먹을 수 있지만....


남궁우는 이번에 따로 갈 곳이 있다.

ㅠㅠㅠㅠ
접대 버프 간단 요약
연속 변화 - AOD
협공 - 시드 중심의 2강공 파티(시드+시시아+@)(아니면 0호 엔비의 여진 파티 = 시트오)
와해 - 강공/명파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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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방 - 고독한 불협의 노래 · 베스퍼 ( 약점 : 에테르 / 저항 : 얼음 , 불 )

기존 체력 229,611,112 < S31 기준 >
현재 체력 264,052,779 [↑34,441,667 ] [↑15% ]

데뷔전 임팩트만 치면 그 창조주, 모독자에 비견될 정도로 X같음을 선사했던 베스퍼
솔직히 아리아 없는 상황에 베스퍼 등장은 참 X같은 인선이었다고 생각함


여튼 지난번 첫등장때 기믹이 워낙 X같다는걸 지들도 인식했다는건지 이번에는 기믹을 뜯어고쳐서 등장했다.

축적 효율에 이상 피해 증가, 장막 접대로 그로기 약체화 배율 증가까지
지난번의 치명타 피해 40% 감소에 장막으로 예열하는 짓까지 더해진 X같음을 피한 상태라고 할 수 있다.

솔직히 이렇게 나오면 얼마나 좋냐...
적절히 AOD 접대하면서 다른 파티로 칠 건덕지라도 있게 해야지...
물론 체력은 기존 대비 15% 증가.... 한 3400만 가량이 증가했다.
뭐, 몇번이고 말하지만 3400만 증가는 전체 체력 기준이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봐야하는건 체력 증가 '비율'이다.

아래의 강습전 후기 및 종합에서 다시 한번 더 강조할 내용이라 일단 여기서는 넘어가겠음
< 조작 점수 관련 >

제어스킬이 핵심인 보스니까 제어스킬만 잘 파악하도록 하자.
제어스킬은 두번 사용한다
결론부터 말하면,
첫번째 제어스킬 완벽대응
두번째 제어스킬 완벽대응
일부 스킬의 마지막 공격 패링으로 부위파괴

이것만 해도 5천점 끝
1. 1번째 제어스킬
최초 진입기는 조작점수에 안들어간다
총 4타를 가격하는데, 1타당 조작점수 350점씩 판정됨
350 + 350 + 350 + 350 + 750(완벽대응) = 2150
2. 2번째 제어스킬
마찬가지로 최초 진입기는 조작점수에 안들어간다
총 5타를 가격한다
350 + 350 + 350 + 350 + 350 + 750(완벽대응) = 2500
참고로 2번째 제어스킬 패턴에서 사람들이 어려워한다는 말이 있는데,
1타 찌르기 이후, 제어스킬 5타 중에서 1번째 타격
이게 선딜이 은근 길기 때문에 사람들이 맞는 경우가 많음

하지만 이것도 창조주때 이것마냥 패링 사인 삼아서 타이밍 맞출 구간이 있음


첫번째 공격을 날리는 작은 놈을 자세히 보면,
여기 빨간 동그라미 친 부분에서 미세하게 음파처럼 진동 이펙트랑 불꽃 좀 튀는게 보임
이걸 패링 신호 느낌으로 보고 침착하게 치면 됨
보통 저거 본 이후에 패링버튼 누르면 패링 쳐짐
저거 사인 나오기 이전에 패링교대 누르면 얄짤없이 안되니까 주의
그리고 2,3,4번째 공격은 패링 이후 후딜이랑 그거 때문에 무난히 넘길 수 있고
마지막 창조주때처럼 기 좀 모으고 공격하는데, 이때도 저렇게 반짝일때 교대버튼 누르면 됨
3. 부위파괴 패턴
설명문에 적혀있는대로 일정 패턴의 '마지막 공격'을 패링해서 부위파괴를 띄워주면 조작점수 750점이 들어온다.
나는 2개만 적었는데 임계에서 많이 쳐본사람들 말로는 부위파괴 패링패턴이 더 있다고 함
베스퍼가 막 날뛰면서 패링사인 막 나오거나,


우측 하단부위 패링교대에서 '티폰 때나 프리스트 봉산탈춤처럼 지원포인트가 무제한으로 바뀌는 시기'를 잘 확인하자
그때가 베스퍼의 부위파괴 패턴이다.

참고로 부위파괴 패턴은 전부 다 패링할 필요는 없다.
패링을 못하더라도 막타만 막으면 '부위파괴' 판정이 뜨니까 조작점수는 받아먹을 수 있다.

제어스킬 2번 다 완벽대응하고 요거 한번만 부위파괴 봐주면 조작점수는 끝난다.
< 추천 캐릭터 >
![]()
기본적으로 방 기믹도 이상 축적 관련이고, 이상 피해 증가인 만큼 이번 스테이지는 '이상' 에이전트가 주로 쓰인다.

에테르 속성 + 이상 에이전트 + 메인 딜러 = 아리아
거기에 에테르 장막을 통한 '그로기 약체화 배율' 증가 기믹까지 더해지니
자연스레 아리아를 돕기 위한 격파요원과 장막 서포터도 챙기게 된다


AOD 레츠고
솔직히 베스퍼는 청소부처럼 AOD 최적화인 보스다.
3캐릭이 한데 모이는 것을 감안한 것을 본다면 2.6, 2.7동안 밀어주는 모양새가 엿보인다.

만약 AOD 대신에 다른 이상 캐릭터를 쓴다고 한다면
비비안과 유즈하를 끼워넣은 제비유 or 앨비유를 쓰는 것도 좋지만...

워낙 베스퍼가 하도 날뛰고 온갖 생쇼를 하는 보스인지라
앨리스의 풀차지 평꾹을 피하거나 딜타임이 적다는 우려가 있다는게 문제다.

이상? 미야비? 얼음 저항임

아니면 값싼 이상 딜러를 생각한다면 파이퍼도 있겠지만....
솔직히 핀드의 생 야랄보다 베스퍼가 더 지독하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라서...

참고로 AOD 풀편제를 여기에 투입 불가능할 경우,
남궁우가 제일 우선적으로 여기에 들어가게 된다.

물론 빛나로 그냥 이악문채 깡으로 칼춤추는 플레이도 가능하긴 하다. (와해 버프)

다만 이번에 빛나는 가야할 곳이 많으시다.
<베스퍼 후기>

확실히 엔젤디 접대 보스답게 남궁우까지 들어가니까 아주 그냥 일방적으로 그로기걸고 뚜까패는게 가능하더라
일단 남궁우 유무차이가 큼. 그로기 보는 속도가 달라 그냥
2번방 - 미지의 복합 침식체 ( 약점 : 전기 , 에테르 )
기존 체력 130,965,710 <S29 기준>

장담하는데 강습전 보스들 중 제일 샌드백인 놈이다.
농담하는게 아니고 얘는 덩치 큰 샌드백이다.
이전에는 얘보고 공격범위가 넓고 공격판정이 남아서 어쩌고 저쩌고 했는데
그냥 이 시점에서 보면 얘만큼 정직하게 때린만큼 나오는 보스도 없더라...............
고 생각했는데..


현재 체력 194,023,275 [ ↑63,057,565 ] [ ↑48.15% ]
체력이 미친듯이 증가했다.
단순 숫자만 따지면....

위험한 강습전 S26(2025.12.12~2026.1.2) 관련 - 젠레스 존 제로 채널
이 정도 체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단순 체력 증가 수치만 따지면 브랑그를 넘어섰다.
물론 브랑그같이 미야비 접대로 설치는 그런 놈은 아니지만,
일단 1.94억이라는 것 자체부터가 압박감이 크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지난번 등장때 1.3억 밖에 안되었던게 너무 이상하긴 했지만.... 한번에 체급 팍 늘리니까 압박감이 장난 아닌건 현실임
일단 방 기믹 특징으로는 다름아닌 부위파괴, 특히 다리부분 부위파괴다.
일단 다리파괴를 일으키면 소량의 대미지와 함께 적이 그로기 게이지가 15 증가하고,
결정적으로 적에게 디버프형 스택으로 [붕괴] 스택이 쌓인다.
[붕괴]는 1스택당 적이 받는 치명타 피해량이 25% 증가하는 만큼,
위의 예시 짤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0호 엔비 + 트리거 + 오피 전부 치명타 피해량이 25% 상태라고 보면 됨
다음은 데시벨이 1000pt 증가한다는 것
데시벨이 3000이 되어야 궁극기를 사용하는 만큼 대놓고 궁극기 1/3을 채워주는 이 기믹은 매우 훌륭하다.
중요한 점은 아군 전체가 아닌 '다리를 부순 에이전트'에만 해당된다.
재수없이 니콜이나 오피가 다리부분 부숴먹어서 메인딜러가 먹을 데시벨을 가로채지 말도록 주의하자.
< 조작 점수 >

조작점수 조건은 간단하다. 부위파괴 1번당 800점이다.
부위파괴는 보통 다리부분과 몸통으로 나뉘게 되는데,
보다시피 다리부분의 경우 한번 부순 부분은 부위파괴가 일어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부순 부분과 부수지 않은 부분을 구분할 때에는 다리 부분의 파란 LED등을 봐야한다.
등이 꺼져있으면 그건 이미 부순 다리라는 소리
그로기를 시킬 경우 몸체에 부위파괴가 들어간다.
다만 이 때는 방 기믹에서 알려주는 데시벨, 붕괴스택 등이 포함되지 않는다.
조작점수는 이 부위파괴를 7번 보면 끝난다.

800 x 7 = 5600 (5천점 클리어)
그런데 잘 생각해보면 이런 결론이 나올 것이다.
이미 방 기믹에서부터


다리 부분을 부위파괴하면 데시벨에 치명타 피해량까지 뻥튀기가 되고 소량 대미지도 주고,
그로기 게이지까지 15를 채워주는데
조작점수 조건까지 부위파괴다?
즉, 이 새끼는 조작점수를 받아먹는 것 그 자체가 보스를 더 쉽게 때려패는 공략법이라는거다.
대부분의 강습전 보스들의 경우,
내가 때려패서 점수를 올리는 것 , 조작점수 트리거를 만족시켜서 조작점수를 올리는 것
이게 미묘하게 어긋나있었다.
패링을 치고, 특수 기믹을 해결해야 하고 그랬으니까.

그런데 침식체는 그게 아니다. 얘는 조작점수 기믹을 해결하면 할수록 그게 더 점수 올라가는데 도움이 된다.
물론 너무 빨리 다리를 다 부숴버리면 후반부에 데시벨이나 붕괴 스택을 받아먹기가 어려워져서
갑자기 점수 페이스가 줄어버리는 일이 발생하긴 하지만,

이렇게 대놓고 조작점수와 강습전 총점이 둘 다 같이 우상향으로 올라가는 설계는 꽤나 긍정적인 요소인데,
침식체와 같이 조작점수/피해점수가 서로 맞물리는 설계는 혼돈 점수를 주는 매지컬 도살자 정도가 끝이다.

다만 피통이 증가한 만큼 다리 피통도 더 단단해졌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 추천 캐릭터 >

당연히 여기에 제일 자주 쓰이는 멤버들인 시드 , 0호 엔비 , 트리거는 필수적으로 들어가게 된다.

체력이 너무 증가했기 때문에 주청니를 추천하기엔 좀 힘들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있음
물론 주청니로 깎을 사람들은 다 깎는다고 치지만.... 일반적인 추천으로는 힘들거 같음
A/S를 받아서 체급이 높아진 하루마사와 다이아린 + 아스트라를 쓰는 조합도 생각할 만 하다고 본다.

물론 다이아린을 쓴다면 의현을 쓰는 방법도 있다.
에테르 약점 + 치명타 관련 기믹에 다리를 부러뜨리면 데시벨이 1000이 들어오는 궁극기 관련 버프,
이것만 봐도 충분히 의현 역시 여기서 실전픽으로 확실하게 사용할 수 있으니까 말이다.

물론 15일 오후 1시부터 픽업에 등장하는 시시아를 투입해서

시드 + 시시아 + 아스트라의
'시' '시' '아' 조합으로 진행할 수 있다.
사실상 이번 강습전 버프인 '협공' 버프에 맞춘 최적화 팀이라고 할 수 있으니 말이다.
< 침식체 개인적 후기 >

내가 시드를 잘 못써서 그런가.... 시트오로 킬이 안나더라.... ㅋㅋㅋㅋㅋ
그래서 미야비 들었는데 미야비로도 시간초 저렇게 잡아먹는거 보고 순간 사냥꾼 패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
다리 부수는건 잘 모르겠는데, 전체 피통 펌핑은 좀 심한듯 해...
3번방 - 악몽에 묶인 자 · 엽석연 ( 약점 : 물리 , 얼음 / 저항 : 전기 )
기존 체력 161,506,628 <S32 기준>
현재 체력 170,762,239 [↑17,945,181 ] [↑11.11% ]

11% 가량 체력이 증가했다.
사실 지난번 등장때가 이례적으로 체력이 유지되었던 것을 생각하면 이 정도 체력 상승은 납득 가능할 정도라고 생각한다.
보통 체력 증가/감소의 경우 1버전 주기로 갱신되는 것이 기본 패턴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소베크와 엽석연이 태그하면서 생기는 '희생' 스택 당 효과가 지난번을 기준으로
그로기 약체화 배율에서 방어력 감소로 바뀐 상태임을 감안하도록 하자.
< 조작점수 관련 >
조작점수의 경우 허약 상태로 만들 때 1500점, 소베크를 조져버리면 조작점수 2000점을 받는다.
첫번째 조작점수 패턴은 시작하자마자 나온다.
시작하자마자 광역기 한번 거하게 때려박은 뒤 패링 패턴이 들어오는데, 이걸 막아내면 허약 상태가 된다.
그리고 1번째 그로기 이후 엽석연과 태그해서 난리치는 소베크를 잡는게 2번째 조작점수 조건임
소베크는 모독자때 이것마냥 이상 축적치를 누적하지 않고 그로기 상태에 진입되지 않는것이 특징이다.
그냥 움직이는 오브젝트마냥 빠르게 때려죽이라는 뜻인데...
거기에 소베크는 생각보다 단단하면서도 난리를 잘 치는게 문제인데다
심지어 그로기도 안터져서 얼음 약점인 보스임에도 휴고를 여기에 쓰기에는 고전을 면치 못하게 될 것이다.
세번째 조작점수 패턴은 1번째랑 똑같이 특수공격을 패링시켜 허약상태로 만드는 건데,
영상 길이가 조금 긴 이유는 사실상 3번째 조작점수 패턴 자체가
이게 미아즈마 실드를 빠르게 부수는 것과 연관되어 있어서임
미아즈마 실드 편 다음에 미친듯이 필드 바깥에서 패링 공격으로 돌격하는데 이걸 패링해야 실드를 빠르게 깔 수 있음
그런 만큼 최대한 얘가 실드펴는 것부터 시작해서 다 찍었음
특수공격때는 알아서 자막으로 나오니까 패링 못하겠어도 최대한 이것만큼은 패링해서 패링점수를 받아가도록 하자.
- 주의사항 -
엽석연만 있을때 빨리 그로기를 채우지 못하면 소베크 때문에 이런 대환장 사태도 일어날 수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소베크가 나오면 엽석연이 그로기를 안당하는데다,
결정적으로 소베크가 죽으면 엽석연이 150% 배율인 상태로 시간을 끌기 때문에 거기서 또 시간을 손해봄....
< 추천 캐릭터 >
태그할때마다 '합심' 스택을 쌓아 속성 이상 저항이 쌓여가는 것 때문에 이상 딜러는 여기서 못 쓴다고 본다.
그렇다면 결국 치명타 딜러를 데려가는 것이 필수.
일단 얘는 플레이를 직접 해보면 알겠지만
그로기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이 많은데다 대놓고 '격파' 에이전트 쓰라고 강조까지 했다.
약점 속성에 걸맞게, 리카온(얼음)이나 다이아린(물리)을 사용하는 것도 추천된다.

물론 다른 격파 에이전트를 사용하는 것도 좋겠지만, 귤복복이나 트리거는 여기서 사용하기에 조금 버겁다.
위에서 강조했다시피 빠르게 그로기를 쌓는게 중요한 보스전인데,
귤복복이나 트리거는 서서히 그로기를 쌓아서 터트리는 형태의 에이전트이기 때문이다.
엽석연 혼자서 설칠때 빠르게 그로기를 쌓아서 터트리지 않으면 소베크 때문에 속터지는 경우가 많다고 본다.

특히 2번째 그로기 이후(미아즈마 실드 정화 이후) 후반부에서 3번째 그로기를 못 본다면,
그야말로 속터지는 상황이 벌어지기 때문에 더더욱...

딜러는 일단 '희생' 스택의 효과가 '그로기 약체화 배율'에서 '방어력 감소'로 바뀐 만큼
강공 계열의 에이전트들이 추천된다.
→ 
특히나 물리 약점도 찌르고 빛나 특유의 그로기 약체화 배율 상한에도 안걸린 채로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방깎까지 받은 채로 오빠 명치에 칼빵을 곱게 놔드릴 수 있는 엽빛나가 제일 추천된다.

물론 엽빛나 말고도 다른 강공 딜러가 있다면 여기에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다만,

엽석연은 전기 저항이니까 전기는 저기 옆쪽의 침식체랑 놀아야 한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의현이나 이드하리 같은 명파 딜러들을 사용하지 못하는 건 아니다.
다만 첫 등장때처럼 그로기 약체화 배율이 아니라 방어력 감소로 기믹이 바뀐 엽석연 스테이지에서,
방어력을 무시하는 명파 캐릭터들의 메리트가 조금 떨어졌다는 것이 우선순위에서 밀릴 뿐.
<엽석연 후기>

시간 진짜 잡아먹은 느낌이 남.
직전에는 그래도 2:30~2:40 사이에는 기록이 나왔는데.... 진짜 아슬아슬하게 잡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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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인 이번 강습전 후기

체력 펌핑이 유독 돋보이는 강습전이었다.
사실 침식체가 48% 가량으로 펌핑해서 그렇지
엽석연도 11% 가량 증가했고,
베스퍼 역시 15% 가량 증가했다.

특히 베스퍼 같이 '기본 방어력이 낮은' 보스들은 체력 자체가 높게 형성되어 있어서 (창조주 / 청소부 같은 방어 476 클럽)
체력이 조금만 증가해도 수치상으로 압박이 장난 아니게 온다는 것이 특징이다.

다만 몇몇 유저들의 말마따나
어차피 최대 체력 증가면 킬 내는 할배들만 포함 아님? 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맞는 말임
애시당초 3분동안 '최대 점수' 뽑아내려고 노력하라는 컨텐츠에서

킬로 타임어택 한다는게 일반적으로 공감갈 리가 없긴 함.
대다수 유저들은 풀보상 다 따려고 2만점 ~ 혹은 그냥 최대한 점수 뽑는걸 목표로 삼는거니까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체력 증가된거 그냥 무시하고 내 점수만 따면 되는거 아님? 이라는 말에는


단호하게 부정하는 편이다.

이번 시즌의 베스퍼를 예시로 들자
킬 내는 유저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3400만 가량 증가된 수치와 15% 증가된 것을 둘 다 신경쓰는게 당연하다.
하지만 킬 까지 바라지도 않는 유저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와닿지는 않을 것이다.
그럼 뭘 중심으로 봐야하냐
다름아닌 '기존 대비 상승한 15%'의 수치 그 자체다.
강습전 피해점수는 결국 전체 체력 대비 내가 넣은 딜량을 기준으로 형성되는 만큼,
지난번 대비 체력이 15% 증가했다면,
내가 지난번만큼 점수를 내기 위해서는 이번에는 15% 이상 더 딜을 쏟아넣어야 하는 셈이다.

위험한 강습전 S25(2025.11.28~2025.12.12) 관련 - 젠레스 존 제로 채널
핀드의 체력이 19% 가량 증가했던 강습전(핀드 체력 1.34억 → 1.6억)에서 올렸던 예시인데,
피해점수 16000점 선에서 봤을 때에도
요구 딜량 6131931 , 19.51% 증가
정확히 그대로 체력 증가량 배율이 들어갔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결국 체력이 증가했고 이걸로 유저들이 신경쓴다는건 킬 내는 유저들 ~ 보상컷 내는 유저들 다 마찬가지라는 소리다.
솔직히 이번 강습전하면서 체력 증가 체감이 확 되더라고...
일단 엽석연은 이라아로 얼추 2:30~2:40 가량 나오던게 갑자기 2:50 넘어가면서 턱걸이로 클리어했고,
침식체는 말할것도 없으니까....
일단 킬내는 내 입장에서도 이 정도였는데 다른 유저들 입장에서도 기존에 치던 점수에서 많이 달라질거라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