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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에 앞서서>
이 글에서 추천하는 에이전트의 경우 '무조건 얘가 없으면 못 한다' 라는 느낌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다른 에이전트 보다는 이 캐릭터를 추천하는 느낌이 더 강함
그러니까 굳이 이 글에서 알려주는대로만 파티를 편성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나 역시 그렇게 이 게임을 잘 아는것도 아니고 잘 치는 입장도 아니니까 내 말에 무조건 따를 필요는 없음
이렇게 강습전에 시도하는 것으로도 엔드컨텐츠에 들었다는 소리니까 너는 이미 그 정도로 경험이 쌓였다는 뜻임
글쓴이는 돌파 체급으로 강습전을 진행하는 만큼
명전~명함 유저들의 입장을 잘 모를 수 있음을 감안하고 읽어주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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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강습전 기간 중 진행되는 에이전트 픽업
(A급 에이전트는 신규 출시의 경우에만 포함시켰음)
2026.5.6 ~ 2026.5.27 [2.8 전반기 픽업] - 프로미아(얼음/이상) [신규] , 루시아(에테르/지원) [복각]


2026.5.27 ~ 2026.6.16 [2.8 후반기 픽업] - 스타라이트 · 빌리(물리/명파) [신규] , 오피&도깨비불(불/강공) [복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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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짤로 간단하게 살펴보는 이번 강습전 전체 정보

(베스퍼, 엽석연 체력은 아래쪽 분량을 참고)
( 출처 : 너무 늦어서 미안하다...힘들다이.. - 젠레스 존 제로 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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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대 버프 관련

● 불타는 서리

이번에도 들고온 프로미아 전용 접대버프
아직은 프로미아 픽업 기간인지라 프로미아의 접대버프가 살아있기 때문에 늦게 뽑았더라도 여기에서 잘 써주도록 하자.

이상 마스터리 증가 + '난개' 피해 증가라는 윗줄 버프만 본다면 나름 AOD 역시 곁다리로나마 접대를 얻어먹을 수 있다.

그래도 아예 없는것 보다는 뭐라도 하나 받아먹는게 낫지 않을까...???
● 명령 수행

드디어 대부분 사람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이격 빌리의 전용 버프가 들어왔다.
명파 딜러 접대답게 관입 피해 증가에, 강특 이후 치명타 피해 50% 증가와 더불어
방깎이 아닌 '피해 저항'을 30% 무시하는 전형적인 픽업 신캐를 위한 접대버프

물론 명파 딜러들 답게 관입 피해라던지
해당 에이전트에게 해당되는 강특 이후 치명타 피해 증가 버프는 맛있게 먹을 수 있으니,
빌리가 없고 다른 명파딜러가 있다면 이 버프도 나쁘지 않은 편이다.
● 색다른 칼날

이상 마스터리와 주는 속성 피해가 10% 증가 하는것만 보면 이상 계열 딜러인데
속성 이상에 빠뜨리면 아군 전체 치명타 피해 60% 증가라는 단어에서 알아챌 수 있을 것이다.

드디어 스킨받은 미야비가 접대버프를 받은 것이다.

사실 미야비가 접대버프를 받은건 매우 이례적인 느낌이 없지 않아 있는데,
일단 미야비의 마지막 픽업이 2.1버전 전반기 픽업(25.7.16 ~ 25.8.6)임을 감안한 것과 더불어

S33 마리오네트 미유소(006) 2코스트 61800 킬 - 젠레스 존 제로 채널
지난번 2.7버전 강습전 당시 미야비의 GOAT급 버프인 '홀연한 황혼'을 받았을 때 글쓴이는 물론이고
대다수의 사람들 역시 "뭐지? 라스트 댄스인가?" 라고 생각했을 정도였으니 말이다.
아무튼 이상 마스터리와 더불어 속성 이상 피해를 준 이후 들어오는 '치명타 피해량 60% 증가'라는 버프는,
이상 딜러임에도 치명타 확률/치명타 피해 수치를 이용하는 미야비 전용 버프라고 말할 수 있다.
(덧글 제보로 추가내용)
이상마, 상태이상 피증, 속성이상을 통한 방깎을 본다면 AOD 역시 받아먹을 요지가 많고,
덧글에서 말한대로 단순히 이상마 + 난개만 받아먹는것보다 여러가지로 받아먹었을 때 AOD 파티에 이득이라고 했었음
실제로 글쓴이도 그렇게 쳐서 기록 단축의 효과를 많이 봄
접대 버프 간단 요약
불타는 서리 - 프로미아 중심의 이상 파티 (프로미아 + 남궁우/비비안 + 유즈하/곁다리로 AOD)
명령 수행 - 명파 파티(최우선 : 스타라이트 빌리)
색다른 칼날 - 미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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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방 - 노토리우스 · 죽음의 도살자 ( 약점 : 얼음 , 에테르 )
기존 체력 179,105,075 <S30 기준>
현재 체력 223,881,344 [ ↑44,776,269 ] [ ↑25% ]

2.6버전에 이어 2.7을 건너뛰고 다시 등장한 매지컬 도살자.

지난번 등장 당시 무려 31.15%나 되는 체력 증가량을 들고 나왔는데
이번에는 단순 비율로만 쳐도 25%에 수치는 4400만 가량이 증가된 미친 뻥튀기를 보여준다.

참고로 방어력 900족 보스들 중에서 최초로 체력이 2억이 넘은 채로 등장했다.
일단 도살자 자체는 미아즈마 실드를 두르지도 않고 3분 중에서 중간에 튀거나 하는 식으로 템포를 끊어먹지 않는다.

그냥 순수하게 피지컬과 맷집으로 달려드는 보스라는 것이 특징이다.
방 기믹으로 있는 받는 피해 15% 감소 , 쌓이는 그로기 수치 30% 감소 효과가 있는 '에테르 강화' 역시 최초 혼돈으로 지워진다.
조작점수는 '혼돈'만 보면 되는데, 직전에는 혼돈 1회당 200점이라 5000점을 위해서는 25번을 봤었지만
이번에는 혼돈 1회당 300점이라 17번만 보면 조작점수는 끝난다.
< 추천 캐릭터 >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조작점수는 혼돈으로 들어가고,
최초 혼돈을 빨리 봐야 이놈 피를 더 쉽게 깔 수 있으니 이상 에이전트는 필수로 들어가게 된다.

약점도 찌르고! 전용 버프도 받고! 스킨도 받고!
공사는 역시 공사라는 것을 증명하듯 여기서 제일 먼저 우위에 서는 것은 다름아닌 미야비.

물론 프로미아 역시 전용접대 버프를 받고 들어갈 수 있다.
다만 프로미아의 경우 미야비와 무대와 파티 멤버를 두고 경합을 벌여야 하는 상황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자.

비비안 역시 이 무대에서 활약이 가능하다. 특히나 난개 중심의 1번 버프를 쓴다면 프로미아와 활약이 가능하고,
미야비와 함께 3번 버프를 쓴다면 약점을 찌르는 속성 이상 보조가 가능하다.

남궁우 역시 미야비를 쓴다면 미야비 고점 파티로 사용될 수 있지만....

이번에 남궁은 바쁘시다. 정말 바쁘시다.

그리고 다른 이상 메인딜러 역시 여기에서 충분히 사용이 가능하니 플랜 B 역시 잘 생각해두도록 하자.
< 도살자 개인적 후기 >

피통 증가했어도 1번 버프 똑같이 줬다는 가정 하에 일단 잔불보다 더 쉬울거라고 생각함
잔불은 프비유 기준으로 약점 찌르는건 프로미아 하나에 유즈하는 저항먹고 비비안은 약점 아니었는데,
도살자는 프로미아,비비안이 약점 찌르고 유즈하는 저항없이 쑤셔박을 수 있으니까 ㅇㅇ
2번방 - 악몽에 묶인 자 · 엽석연 ( 약점 : 물리 , 얼음 / 저항 : 전기 )
기존 체력 170,762,239 <S34 기준>
현재 체력 197,396,989 [↑26,634,750 ] [↑15.6% ]

체력 증가도 체력인데 정말 이례적으로 '접대'를 위해 보스의 방 기믹이 두번이나 바뀐 케이스다 ㅋㅋㅋㅋㅋㅋ
2.6~2.7 당시에는 빛나를 위시한 강공 접대를 위해 '희생' 스택의 효과가 스택당 방어력이 8%씩 감소되는 효과였는데
이번에는 자기한테 집중하라는 스타라이트 빌리의 접대를 위함인지
'명파' 캐릭터들이 더 좋아할 '그로기 약체화 배율'로 변경되었다.
>>> 
따라서 이번 엽석연은 버프도 버프고 기믹도 기믹이라 그냥 명파로 치는게 나을 것이다.
< 조작점수 관련 >
조작점수의 경우 허약 상태로 만들 때 1500점, 소베크를 조져버리면 조작점수 2000점을 받는다.
첫번째 조작점수 패턴은 시작하자마자 나온다.
시작하자마자 광역기 한번 크게 때려박은 뒤 패링 패턴이 들어오는데, 이걸 막아내면 허약 상태가 된다.
여담으로 본인이 광역기를 잘 회피해주면 저기서 데시벨을 100~120 가량 끌어모을 수 있다.
그리고 1번째 그로기 이후 엽석연과 태그해서 난리치는 소베크를 잡는게 2번째 조작점수 조건
소베크는 모독자때 이것마냥 이상 축적치를 누적하지 않고 그로기 상태에 진입되지 않는것이 특징이다.
그냥 움직이는 오브젝트마냥 빠르게 때려죽이라는 뜻인데...
거기에 소베크는 생각보다 단단하면서도 난리를 잘 치는게 문제인데다
심지어 그로기도 안터져서 얼음 약점인 보스임에도 휴고를 여기에 쓰기에는 고전을 면치 못한다.
일단 어떻게든 소베크를 잡으면 조작점수 2천점이 들어옴과 더불어
잠시동안 엽석연이 약체화 배율 150% 상태가 된다.
세번째 조작점수 패턴은 1번째랑 똑같이 특수공격을 패링시켜 허약상태로 만드는 건데,
영상 길이가 조금 긴 이유는 사실상 3번째 조작점수 패턴 자체가
이게 미아즈마 실드를 빠르게 부수는 것과 연관되어 있어서임
미아즈마 실드 편 다음에 미친듯이 필드 바깥에서 패링 공격으로 돌격하는데 이걸 패링해야 실드를 빠르게 깐다.
그런 만큼 최대한 얘가 실드펴는 것부터 시작해서 다 찍었음
특수공격때는 알아서 자막으로 나오니까 패링 못하겠어도 최대한 이것만큼은 패링해서 패링점수를 받아가도록 하자.
< 추천 캐릭터 >
태그할때마다 '합심' 스택을 쌓아 속성 이상 저항이 쌓여가는 것, 소베크 때문에 여기서 이상 딜러는 비추천한다.
그렇다면 결국 치명타 딜러를 데려가는 것이 필수겠지만...

엽석연은 그것보다도 먼저 '그로기를 통한 리턴이 큰', 실질적으로 딜타임이 그로기에 몰려있기 때문에
그로기를 빨리 쌓아주는 에이전트가 필수라고 할 수 있다.

약점에 맞춘 그로기 딜러의 그로기 누적수치는 결코 무시 못하기 때문에,
얼음 격파인 리카온 , 물리 격파인 다이아린을 넣어주도록 하자.

개인적으로는 귤복복이나 트리거같이 서서히 그로기를 쌓아가는 에이전트보다
한번에 그로기를 팍팍 쌓아주는 에이전트 쪽을 추천한다.
(엽석연 처음 상대했을때 시간끌다 소베크에게 물먹은 모습)
1,2그로기 때까지는 참을 수 있는데, 미아즈마 실드 벗긴 + 2그로기 이후의 후반부 페이즈에서는
만약 엽석연의 그로기를 빨리 터트리지 못하면 소베크랑 같이 난리치는 대참사가 벌어지기 때문...
소베크 죽이고 150% 배율로 때리면 되지 않냐고 하는데 그것도 그닥 추천은 하기 어려움
생각보다 피통 많고 그로기보다 리턴이 적으니까...
딜러는 일단 '희생' 스택의 효과가 '방어력 감소'에서 '그로기 약체화 배율'로 '다시' 바뀐 만큼
명파 계열의 에이전트들이 추천된다.
접대 버프 + 물리 약점 + 명파 우대 기믹으로 본다면
이번 강습전에서 확실히 대우받을 캐릭터인 스타라이트 빌리가 있겠지만,

물론 의현이나 이드하리 같은 명파 딜러들도 사용 가능하다. 특히, 이드하리는 약점까지 찌르니 더더욱이나 가능.
빌리를 위한 버프지만 '물리 저항 30% 무시' 라는 항목만 아쉬울 뿐, 나머지 버프를 다 받아먹을 수 있으니 말이다.

이번 시즌은 아쉽게도 강공 시즌이 아니라 명파 + 이상 시즌이라 강공의 대표주자 엽빛나는 힘을 못....

쓰진 않을거 같고 엽빛나 자체 화력도 공허사냥꾼이라 수준이 높기 때문에
만약 쓸만한 명파딜러가 없이 엽빛나만 믿는다면 엽빛나를 여기에 데리고 가자.

일단 이번 시즌은 강공과 어울리는 버프도, 강공과 어울리는 무대도 없기에 어쩔 수 없다고 본다.
<엽석연 후기>

여긴 기믹 바뀐것도 바뀐거고 명파로 치는게 낫다 여기는 사람도 있는데,
그냥 본인 체급이 높으면 빛나로 치는거 추천함
그런데 여기는 피통 오른거 체감 좀 되더라.... 버프 없는거랑 방 기믹 바뀐것도 한몫 하는것도 같음
3번방 - 고독한 불협의 노래 · 베스퍼 ( 약점 : 에테르 / 저항 : 얼음 , 불 )
기존 체력 264,052,779 < S34 기준 >
현재 체력 309,975,001 [↑45,922,222 ] [↑17.4% ]

드디어 '체력 3억 시대'를 알리는 보스전이 당도했다.
사실 베스퍼가 방어력이 낮기 때문에 체력 자체가 높다는 것을 감안하긴 해야하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브랑그 같은 케이스처럼 창조주가 먼저 체력 3억을 넘길 줄 알았는데,
창조주가 못나온 틈에 베스퍼가 '최초 3억 타이틀'을 강탈할 줄은 예상도 하지 못했다.
< 조작 점수 관련 >
제어스킬이 핵심인 보스니까 제어스킬만 잘 파악하도록 하자.
제어스킬은 두번 사용한다
제어스킬은 두번 사용한다
조작점수를 간단히 요약하면
첫번째 제어스킬 완벽대응
두번째 제어스킬 완벽대응
일부 스킬의 마지막 공격 패링으로 부위파괴

이것만 해도 5천점 끝
1. 1번째 제어스킬
※ 최초 진입기는 조작점수에 안들어간다
총 4타를 가격하는데, 1타당 조작점수 350점씩 판정됨
350 + 350 + 350 + 350 + 750(완벽대응) = 2150
2. 2번째 제어스킬
※ 마찬가지로 최초 진입기는 조작점수에 안들어간다
총 5타를 가격한다
350 + 350 + 350 + 350 + 350 + 750(완벽대응) = 2500
참고로 2번째 제어스킬 패턴에서 사람들이 어려워한다는 말이 있는데,
1타 찌르기 이후, 제어스킬 5타 중에서 1번째 타격
이게 선딜이 은근 길기 때문에 사람들이 맞는 경우가 많음
하지만 이것도 창조주때 이것마냥 패링 사인 삼아서 타이밍 맞출 구간이 있음

첫번째 공격을 날리는 작은 놈을 자세히 보면,
여기 빨간 동그라미 친 부분에서 미세하게 음파처럼 진동 이펙트랑 불꽃 좀 튀는게 보임
이걸 패링 신호 느낌으로 보고 침착하게 치면 됨
보통 저거 본 이후에 패링버튼 누르면 패링 쳐짐
저거 사인 나오기 이전에 패링교대 누르면 얄짤없이 안되니까 주의
그리고 2,3,4번째 공격은 패링 이후 후딜이랑 그거 때문에 무난히 넘길 수 있고
마지막 창조주때처럼 기 좀 모으고 공격하는데, 이때도 저렇게 반짝일때 교대버튼 누르면 됨
3. 부위파괴 패턴
설명문에 적혀있는대로 일정 패턴의 '마지막 공격'을 패링해서 부위파괴를 띄워주면 조작점수 750점이 들어온다.
나는 2개만 적었는데 임계에서 많이 쳐본사람들 말로는 부위파괴 패링패턴이 더 있다고 함
베스퍼가 막 날뛰면서 패링사인 막 나오거나,
우측 하단부위 패링교대에서 '티폰 때나 프리스트 봉산탈춤처럼 지원포인트가 무제한으로 바뀌는 시기'를 잘 확인하자
그때가 베스퍼의 부위파괴 패턴이다.
참고로 부위파괴 패턴은 전부 다 패링할 필요는 없다. 중간에 패링을 못하더라도

막타만 패링치면 '부위파괴' 판정이 뜨니까 조작점수는 받아먹을 수 있다.
이렇게 제어스킬 2번 다 완벽대응하고 요거 한번만 부위파괴 봐주면 조작점수는 끝난다.
< 추천 캐릭터 >
이상 축적 효율과 이상 피해라는 점에서 당연히 이상 에이전트가 권장되는 보스전이다.
에테르 속성으로 약점도 찌르고, 이상 딜러인 아리아가 여기서 메인딜러로 제일 우선시된다.

거기에 에테르 장막을 통한 '그로기 약체화 배율' 증가 기믹도 있으니 당연히 수나도 쓰이고,
베스퍼에게 어울리는 그로기 요원인 남궁우 역시 들어간다.



그러니 이번 보스전은 AOD가 최우선순위로 꼽힌다.

물론 에테르 + 이상을 쓴다고 가정할 경우 이상 서브딜러 느낌의 비비안과 유즈하 역시 쓰일 수 있다.

물론 불, 얼음 저항인 베스퍼인지라 물리/전기 이상딜러들을 사용하는 것도 염두에 둘 수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볼 때,

일단 남궁우가 제일 우선적으로 여기에 들어가게 된다.
베스퍼 특유의 쌩쇼와 난리를 생각한다면

베스퍼의 대가리를 깨버리고 그로기를 맥인다음 패는게 더 효율적이니 말이다.
<베스퍼 후기>

피통 체감이 좀 되긴 하더라
베스퍼가 지랄을 좀 해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한번 리트했음
시발련이 부위파괴 패턴 진짜 안주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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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인 이번 강습전 후기
드디어 엽빛나가 출시 이후 처음으로 '자기랑 맞는 버프가 하나도 없는 강습전'을 맞이했고,

AOD 역시 마찬가지로 본인들과 그닥 맞는게 없는 버프를 맞이했다.




그래도 이번 강습전에서 엽빛나와 AOD는 각자 자신들이 대접받는 무대에 참전하는 만큼,
개인적으로는 이제까지 나름대로 받아먹은 접대버프를 최대한 싹 다 제한 다음,
본인이 잘 활약할 수 있는 무대에서 순수하게 본인이 사용하는 엽빛나, AOD 파티의 체급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매번 체력이 늘어나지만 위에서 말한 것 만큼, 이번 시즌의 체력 증가는 많은 것을 시사한다.
일단 처음으로 도살자가 방어력 952 선에서 처음으로 최대 체력 2억을 돌파했으며,
베스퍼가 보스들 중 최초로 최대 체력 3억을 돌파했다.
그나마 체력적으로 체감이 심한건 베스퍼 쪽일 것 같다고 생각했고 실제로 그러했다.
첫트때는 기록이 늘어질거 감안하긴 했는데 실력없이 코스트를 떡칠한 내 꼬락서니라 쳐도 2:11이나 나온건 좀 놀라웠음
버프 빠지고 피통 늘어난거 체감이 좀 되더라
도살자는 프비유 기준에서는 잔불이랑 비슷한 난이도라 내가 체감이 덜 가는데,
미야비로 치니까 체력 증가폭이 실감나더라..

그리고 이번 강습전의 경우 특정 에이전트 핀포인트 접대가 너무 노골적으로 보여서
(1번버프 - 프로미아 / 2번버프 - 스타라이트 빌리 ~ 명파 / 3번버프 - 미야비)
그나마 2번이 명파 애들이 두루두루 나눠먹을 여지라도 있지, 1번은 프로미아(그나마 엔젤디) , 3번은 미야비라서

이번에는 특정 에이전트가 없거나 해당 에이전트 덜 키웠다고 하면... 은근 성가실거 같은 강습전이라고 생각함

그 주관적으로 볼 때는 그래... 주관적으로.... 그 뭐, 내 말이 전부 옳은건 아니니까 내 말만 듣진 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