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한창 잘나갈 때는 지나고 슬슬 폐경기 오니까
그때부터 본능을 따르기 위해 쭈쭈크기를 키우고 옷을 한겹씩 벗었는데

결국 폐경기 전까지 임신에 실패해서

원래대로 돌아가기도 귀찮고 오히려 치녀같은 옷을 입는게 로스캘리퍼 시민들의 삶의 만족도가 올라간다는 결과를 보고
걍 벗고 다니다 지금까지 오게된거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