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의현/귤복복 뽑고 접고 3.0에 다시 돌아와서
지금 3.0 밀고 다시 2.1 부터 천천히 밀고 있는데
2.1 생각보다 괜찮네?
내 기억이 정확하지 않아서 그런데 2.0에서 뭔가 의현 서사 너무 후루룩 마무리 지으려고 하는 거 같은게 좀 아쉬웠었는데
이때 마지막에 언니 약간 되살아나려는 떡밥 하나 던져줘서 그거 기억나긴 함.
불꽃놀이 신은 솔직히 좀 짜쳤다고 생각했고
근데 2.1이 2.0보다 더 구성이랑 캐릭터들 등장이 자연스러워서 좋더라고
오히려 2.0의 사건 가운데에 2.1이 들어갔어야 되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의현 활약이랑 떡밥 설명도 나와주고
그때 평가는 어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