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들이 대화할 때


그 머시냐 걔 있잖아~ 걔 이러면서 


사실 관심도 없고 잘 알지도 못하지만 


예의상 아는 척해주는 거 보는 기분임 





그 머시냐...제?...머시기... 제이크던가?


고놈이 대단하더만! 


그래그래!! 걔말이여!! 



이런 느낌 



사실 세계관 최강에 가까운 나유빈이 보기에 제이크는 그정도에 불과해보일 수 있기도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