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당해온거 생각하면 가만히 있는게 더 이상하긴 하지만 그래도 갈갈하는건 볼때마다 정말 눈물나더라


하루에도 몇번씩 터치로 대사 들으면서 키우던 애정캐들 전부 지우고 떠나는 그 기분이 얼마나 비참할지 상상이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