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 아니고 

같은 초등학생 반 여자애한테 2년동안 성추행 당해봄 시발



존나 개구라같고 소설쓰네 씹새끼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진실이다


당시 나는 초등학교 2학년이였음


외국인 학교가 아닌 청도에 있는 해리풍 초등학교라고, 海利丰学校라고 하는 그냥 중국인 학교 다녔었는데


시발 도대체 내 어디가 좋았는지는 모르겠는데

입학한 후에 같은 반에 지금 생각해보면 나름 반반하게 생긴 여자애가 하나 있었는데


아니 시발 어느 날부터 존나 심심할때마다 나한테 와서 몸을 더듬고 가는거임


지금 내 나이라면 끝나고 모텔 같이 가실까요? 이럴텐데 초등학교 2학년이 1차 성징기도 안왔는데 시발 뭘 안다고

존나 무서운거임 진짜

내가 존나 개뚱남이라 손바닥에 착 하고 감기는 그런게 있는 것도 아니였음

평범한 체형이였는데 시발


이동수업이라서 반 나가야 할 때 모든 학생들이 복도에 일렬로 서서 다 같이 이동하고 그랬었는데

꼭 씨발 내 옆 아님 내 뒤에 서서 내 몸을 존나 더듬더듬 거리는거임 씨발 진짜


그때마다 나는 



이러면서 뺶!!!!!!!!!!!!!!!!! 하지마!!!!!!!!!!!!!!!!!!!!!!!!!!!!!!!!!!! 이랬었는데 시발

2학년때도 같은 반이고 3학년때도 같은 반이여서 2년동안 추행당했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