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건은 "정책 변경"사과 보상임.

오류보상이라고 덮어두는게 아닌

손바닥 뒤집은걸 시인한거라고.


누군가에겐 여전히 부족할 수 있겠지만

방향성 자체는 맞았다는 걸 크게 사고싶음.


그런면에서 난 이번 개노에서 "정책변경의 사과"라는 멘트를

1순위로 두고싶어.






















"350"은 0순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