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내가 무슨 애도 아니고 낯간지럽게 왜이래~


하면서 얼굴 살짝 붉히고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모습 보고싶다


그렇게 한 달여를 넘게 대성공띄울떄마다 엉덩이 톡톡해주다가


어느날부터 갑자기 대성공 띄우고와도 관남충이 


엉덩이 톡톡 안해주니까 일주일간 무슨 잘못했나 고민하다가 


이후에 대성공 띄우고난 뒤 엉덩이 살짝 들이대보기도 하다가 


결국 못참고 눈에 눈물 살짝 맺힌채


요샌 왜 엉덩이 톡톡 안해주냐고 내가 무슨 잘못한거 있냐고 묻는 알렉스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