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자기가 그랬거든.
힐데가 전부 버리고 간 것은 대의와 숙명을 위해서.
힐데가 해야할 일을 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다. 이렇게 자기결론 내린 것 같음.


나유빈 본인도 힐데를 너무 사랑했고 미워하기 싫었으니까.


그래서 나유빈은 주시윤을 자기에 겹쳐봤고 이런 얘기를 했다 싶음.

그런데 이번 7지에서 힐데가 주시윤을 대하는 태도가 나유빈 본인이 생각했던 거랑 너무 다른거임.
거기서 어이없고 삔또가 상하는것 같은 모습이 보였음.


결국 나랑 수연이는 뭐였지. 이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는 전개임.


나유빈 <->힐데로 언제고 진짜 큰거 한방 올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