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메이즈 이벤때 사나에 처음 보면서 나나하라 가문 스토리 좀 기대했었는데 뭔가 스토리를 이벤트 한번에 담을려다 보니까 묘사가 좀 부족한 듯한 느낌이더라. 뜬금없이 미나토가 주인공인게 의문이였음, 하다못해 얘 카케라도 냈으면 이해는 하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