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우리들에게는 태양의마도서 같은 보물은 없었거든.'


이 대사를 보면 '우리' 라는건 그레모리가 속한 단체를 뜻하고 

태양의 마도서는 솔라 코덱스를 말하는거임


여기에서 알수있는 점은 얘네들은 스트레가의 마녀들과는 다른 집단인걸 알수있음

스트레가의 마녀들은 다른 클리파에서 온 엑자일러들이며 

메이가 솔라코덱스를 이용해 스트레가의 마녀들을 이 세상에 존재할수있게 했음

 

근데 그레모리가 속한 집단은 솔라코덱스가 없어서 사람들하고 계약하고 그 대가로 이 세상에 존재할 힘을 얻었을거임

그러니까 결국은 얘네들도 엑자일러고 스트레가의 마녀들과는 다른 클리파에서 온 엑자일러라 생각함 

그렇지 않으면 솔라코덱스를 원할 이유가 없으니까


여기에서 그레모리가 어떻게 솔라 코덱스를 알고있냐라고 물으면 아마 이 세상에 존재하기위해 방법을 찾다 알게됐을거라 생각됨 



그리고 그레모리가 말하기를 '진짜 악마로 전락하긴 싫으니까'라고 말함 


즉 이 세상에 존재하기 위해 인간과 계약하는거 말고는 정말 난폭한 수단을 쓰면 존재할수는있다는 말임

근데 그렇게 해버리면 본인의 인간성을 버리고 진짜 악마가 되어버리니까 그 수단을 쓰지않는다라는 뜻일테고


그래서 렐릭챌린지에 나오는 '마르퀴즈'는 본인의 이름을 대지 못할정도로 힘이 약해진 상태로 상자에 봉인당했을거임

봉인 안했으면 얘가 개 망나니짓해서 지금 이 세계에 혼란을 가져왔을테니까


아무튼 이렇게 나는 보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