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리앗 짜잔 너프로 인한 기존의 타오린 킹 깡통 각우 메타의 복귀를 견제하고자 낸거같음 현재 한번에 이 모든 재무장 및 사기 각성들에 대한 밸런싱을 완벽하게 하기에는 모자라니 이런 방향으로 낸게 아닌가 싶음
재무장 관련 현재 확정적인 너프안이 없다는게 확정이 안났다 뿐이지 논의는 하고 있는거같음 아예 할 생각 없었다? 그러면 현재 너프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않는다고 했을듯? 뭐 이것도 너무 긍정적으로 보는거라면 보는걸 수도 있긴 한데 요즘 상연이 글쓰는거 보면 단어 하나에 뉘앙스가 달라지는걸 알텐데 앞으로도 재무장 너프없음을 의미하려고 한건 아닐거같음
밸런싱 관련해서 나는 프리시즌을 밸런싱 기간으로 했으면 함 정규 시즌이 끝나면 그 시즌동안의 통계를 공개하고 의도했던 방향과 어떻게 실현되었는지 말하는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음 라니 활용해서 했으면 좋겠긴 한데.......
근데 사실 밸런싱에 너무 매몰되는것은 원치는 않음 어쨋든 이겜은 씹덕게임이고 스토리와 캐릭터가 좋아서 하는 사람이 더 많지만 지금 밸런스에 대해서 산재해 있던 문제들이 터져나와서 그런거지 기본이 되는 씹덕적인거에 대해서도 놓지 않았으면 하는데 지금 스비 상황으로 그 모든걸 해내기란 불가능에 가까우니까........지금 다행히 3,4월 예정들 중 거의 다 진행됐고 여유 기간이 있어보이니 지금이 제격인거깉긴 함 5, 6월에 더 바빠지면 진짜 힘들어질건데 오히려 지금이 제격인거같긴 함 그 후 7월쯤에 2.5주년 하면서 프리시즌 돌아오면 다시한번 더 밸런싱 하고ㅇㅇ